다시 예전 날씨로 돌아온 오늘 따사로운 햇쌀이 반갑기만 한 가운데 아침행사처럼 한바퀴 돌아본다 더더욱 푸르름이 진하게 물든 가운데 모두들 기분좋은 미소로 주인의 발길을 반기는듯.. 사는게 걱정거리 없으면 심심한건지 나이탓인가 하나둘씩 망가져 가는 몸뚱아리 하루라도 편할날이 없다 요며칠 이빨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운 가운데 해결책을 찾으려고 모색을 해보지만 한두푼 들어가는게 아니라서 이또한 걱정거리로 .... 어떻게든 이참에 이골치거리를 해결하려고 궁리를 해보지만 역부족이다 모 젊어서 몸관리 못해 이제서야 나타나는걸 어쩌겠나. 모든게 나의 불찰 인것을 ... 단골치과에 가보긴 해야 할텐데 갠실히 두렵기만 아니 아파서가 아니라 수리하는데 들어가는 예산이 만만치 않기에. 머뭇거리다 보니 통증은 끊이지 않고 일단은 몸으로 부딫쳐 봐야 겠지만 어째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네 그래도 어찌됐건 해결은 해야 할텐데 하는 마음뿐 그래 이또한 지나가리라...
첫댓글
입안에 이천만원 이상 삼키는 노인
두분을 봤습니다
(임플란트 비용)
이빨은 정말 소중하지요
질긴것 딱딱한 음식말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친구의말 명심할께
치아는 오복의 근원인데~~~
물론 현실적인 면도 어쩔 수 없는 것이긴 하지만^^
언능 가 보셔야,,,
ㅠㅠ
네 어느정도 마련한후 가야하기에. 이럽니디
일단은 가세요
상담받고 통증이라도 가라앉혀 달라고
하세요 신경치료라든지 뭐 있어요
그래요 단골 치과 있어요
그곳은 너무 인프란트 비싸서 못가고
통증은 바로 치료가 가능할텐데요
임플란트는 치아를 빼고 시간이 오래 걸려요
통증 치료가 우선이니 병원은 바로 가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통증이 있으면 먹어도 맛도 모르고 짜증나니까요
병원 얼른 다녀오세요^^
약먹고 버텨요
내일쯤 가보려구요
여러분들의 조언대로
일단 치과에 가서 통증부터 다스리고
비용이 들어가는 치료는 상담을 하면 방법이 나올겁니다..
네 형님
옛날. 노인들 흐믈흐믈하며. 밥. 먹으시던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