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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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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왜 왜 왜?
서우. 추천 0 조회 414 26.05.25 05:09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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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05:26

    첫댓글 세상에나~~
    담장 덩쿨장미를 잘랐다고요?

    그게 더 슬퍼요ㅠㅠ

    가를 잘라 플라스틱 통에 넣으면 힘없이 넘어지고
    물 엎지러지고 짜증나고 해서 확~~
    일단 꽃꽃이 용도도 아닌 장미를 왜 잘라요 아프게 ㅠㅠ
    그리고 유리화병이나 도자기 화병에 담아야지요
    재활용 용기에 넣어으니 대접 못받았죠
    장미가 잘리고 버려지고 두번 상처 받았네요.
    어이쿠~~~

  • 작성자 26.05.25 05:31

    바로 그 점이예요
    아아 투명 플라스틱통에 물을 넣어서
    아아뚜껑을 답고 그 속에 장미꽃 몇송이를 꽃으면?
    절대 쓰러지지 않고 작은 공간에 투명하게 이쁘게 잘 있다요~ㅎ
    그리고 장미는 가지가 많아서 가끔 정리를 해줘야 합니다.~ㅋ
    아니면 도로로 가지가 뻗어 나가서 지나가는 행인이 불편하답니다.
    답글줘서 갑사합니다.
    굿모닝

  • 26.05.25 05:34

    @서우. 아~~ 무성해서요?
    글쿤요.
    어차피 버려질 꽃이였군요.

  • 26.05.25 05:30

    장미 멀쩡 한데요?

    그리고 가를 줏어 다시 화병에 꽃아야지 쓰레통에 넣어다고요?
    아이고 ~

  • 작성자 26.05.25 05:39

    약속시간땜에
    그 꽃을 주워들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서 물을 넣어 꽃아 놓은후
    다시 나올수 있을 시간이 없었다요 ㅠㅠ
    아깝고 불쌍하지만 패스~

  • 26.05.25 05:37

    @서우. 싹 잊어 버리고
    어여 약속 장소로 가세요
    즐거운 만남 되세요.~^^

  • 26.05.25 05:57

    공감이 많이 가는
    젊은이들에 대한
    얘기가 아닐까 싶어요...
    명절떄 시가댁을 방문을 해서
    부모님들이 가득 싸준 귀한 음식물을
    고속도로 휴게소에 버리고 왔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요즘 젊은이들......
    우리 세대로는
    이해를 잘 못하는
    그런 것들이
    분명히 있는 거 같읍니다...

  • 작성자 26.05.25 06:09

    우리 어른들의 교육부족일까요?
    아님 교육이 학교아닌 입시위주인 학원 중시일지도요
    감성 메마름이 빚어진 슬픔인듯 합니다.

  • 26.05.25 07:19

    @서우. 아마두요.......
    어른들이 아이들 교육에
    문제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26.05.25 06:09

    담장 밑에서 예쁘게 피어 있던 서우님의 장미꽃이 꺾여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아프네요

    정성으로 키워 곱게 피워낸 꽃이기에 더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이 드네요.
    꽃 한 송이에도 주인의 사랑과 손길이 담겨 있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

  • 작성자 26.05.25 06:11

    마줘요, 늘 오며가며 애지중지하지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리즈향운영자님~방긋~

  • 26.05.25 06:19

    우리감성과
    자녀들감성은
    하늘과 땅차이죠ㅎ
    꿈과 낭만속에 살았던 우리들세대~^^

  • 작성자 26.05.25 06:21

    늘평화님 잘 지내시죠?
    그럼 우리 세대가 행복한건가요? ㅎ

  • 26.05.25 06:22

    @서우. 우리는 우리대로의 행복 ㅡ자녀들은 그들만의 색깔로 행복 ㅡ빛깔이 다를뿐이죠ㅡ감성부자 서우님 고운 하루 되세요~^^

  • 26.05.25 06:32

    선물받은 장미꽃을 쓰레기장에 버리다니
    그분 단단히 잘못된 사람입니다
    잊어버리고 즐거운 나들이 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6.05.26 07:05

    감사합니다.
    오늘은 즐건 맘으로 출발~입니다.

  • 26.05.25 06:35

    감성의 부재 보단 예의가 없는 알바 젊은이군요.
    비싼 고급 장미꽃이라면
    그렇게 버렸을까 싶군요.
    아마도 집집마다 담장에
    흔하게 피는 장미꽃이라고
    무참히 길바닥에 던저놓치 않았나 싶습니다.
    나라도 가슴이 덜컹했을 것 같네요
    맘에 담지 마시길요.

  • 작성자 26.05.26 07:06

    닉네임이 이뽀요~ㅎ
    리진님, 굿모닝~~

  • 26.05.25 06:57

    와~~
    '세상에 아런 일이'에 나올 일이네요.
    버린 그 마음이 가련해서 아프고
    버려진 그 마음이 측은해서 아프고
    왜 왜 왜 자꾸 묻는 그 마음에
    답 찾을 길이 없어 더 아픕니다.

  • 작성자 26.05.26 07:08

    아침 지저기는 새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오늘은 행복하게....마음자리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 26.05.25 08:31

    너무해! 어찌 선물한 꽃을 그것도 오월의 장미를 ㅠㅠ
    미워요 그 분이 밉네요 진짜 한마디 하고 싶어요

    저는 어제 장미와 노란 데이지 등등 꽃 선물을 이층
    언니분께 한 아름 받아서 성모상 앞에 꽃았습니다

    꽃 선물 제가 제일 좋아 겁니다 귀한 선물입니다
    장미야 내가 다 미안해~~~

  • 작성자 26.05.26 07:09

    맘씩 고우신 운선님~
    감사합니다...오늘도 해피하게~~~

  • 26.05.25 09:18

    속상하셨겠네요.

    저는 저 투명컵에
    장미꽃 딱 한송이만 넣어
    식탁위에 올려 두는데
    금계국이나 꽃이 아닌 잡초를 넣어도
    나름 분위기를 더해 주지요.

    그런데 저리 많은 장미를 넣어서
    부담스러웠을까요?

  • 작성자 26.05.26 07:09

    그럴까요? ㅎ
    뭔가 느낌을 아시는 제라님, 감사합니다.

  • 26.05.25 11:26

    갠실히 읽는내가 짜증이 나네요
    감성도 없는 삭막한 삶속에 살아가는 젊은이들
    우리의 책임이 크네요

  • 작성자 26.05.26 07:10

    오랜만입니다.. 지존님~
    우리는 우리끼리 행복하자아ㅛ~
    굿모닝

  • 26.05.26 13:35

    @서우. 그럼요 그래야지요

  • 26.05.25 17:11

    네~~좋아요

  • 작성자 26.05.26 07:11

    웃자요, 행복하자요
    자연이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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