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생각나는 사람 / 베베 김미애 오늘처럼 비가 비슬거리며 오시는 날에는 그리운 사람이 생각난다 도리질 하며 잊으려 해도 뇌리에 박혀 같이 가자 함께 같은 곳을 바라며 살자고 맹세하던 그 사람이 생각난다 홀로 뭘 하고 있을까 새 사람 만나 잘 살고 있겠지 비 내리는 길에서 마냥 혼자고 싶어라 너 없는 황량한 비 거리에 나는 철저히 홀로가 되어 비련의 주인공인가 한다 * 비를 보며 지은 즉흥글*
첫댓글 비 오는 생각나는 사람은 아주 정감이 가는 사람이고,좋은 사람 입니다~~비 오는 날 파전에 막걸리.얼큰한 제육뽁음에 소주 한잔이면그 순간이 천당이요~~극락이랍니다~~
지금 이 순간아니면Never~♡♡♡입니다
포시즌님언제나 정답이십니다.비오는 날파전에 막걸리한잔최고지요.요즘 걷기방에 덜가니기회가 없네요.
@시니 파전에 막걸리전 술을 전혀 못 하는데요즘 막걸리 1모금 마시는 것배웠습니다ㅎ
베베님은 절대 비련의 주인공과는 안어울리십니다.주위에그런 분이 계신가봅니다.
비련은 아니죠잘 보셨습니다ㅎ방장님시니님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노래의 가삿말처럼 비가 오면 생각나는그리운 사람이 있었군요.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을 것 같습니다.고운 詩 잘 보고, 두번째 추천드립니다.
어디 살고계실까요?ㅎ짚신도 짝이 있다는데아마도 예수님의 신부?꿈은 큽니다ㅎ
첫댓글 비 오는 생각나는 사람은
아주 정감이 가는 사람이고,
좋은 사람 입니다~~
비 오는 날
파전에 막걸리.
얼큰한 제육뽁음에 소주 한잔이면
그 순간이 천당이요~~
극락이랍니다~~
지금 이 순간
아니면
Never~♡♡♡
입니다
포시즌님
언제나 정답이십니다.
비오는 날
파전에 막걸리한잔
최고지요.
요즘 걷기방에 덜가니
기회가 없네요.
@시니
파전에 막걸리
전 술을 전혀 못 하는데
요즘 막걸리 1모금 마시는 것
배웠습니다
ㅎ
베베님은 절대 비련의 주인공과는 안어울리십니다.
주위에그런 분이 계신가봅니다.
비련은 아니죠
잘 보셨습니다
ㅎ
방장님
시니님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노래의 가삿말처럼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리운 사람이 있었군요.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고운 詩 잘 보고, 두번째 추천드립니다.
어디 살고
계실까요?
ㅎ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아마도 예수님의 신부?
꿈은 큽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