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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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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베짱이의 하루가 될순없을까?
칼라풀 추천 0 조회 305 26.05.26 07:0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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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07:07

    첫댓글 전 어제 서울다녀오니 몸이 뻐근해 집 뒤에서 담장미보며
    아침걷기 막 마쳤네요
    등산후 다음날은 노곤노곤 하실텐데 현모양처 저리가라
    구수한 된장찌개라니~
    엄지 척!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5.26 07:22

    저는 어제 등반 안갔지요
    할일이 많아서~~

    간만에 아침식사를 밥으로^^

    건강한 한주간 파이팅 입니다~^^

  • 26.05.26 07:29

    뭔가 자기자신을 찾기위해 자칭
    도인(道人)들은 찬물에 종종 씻곤했으며
    나도 가끔 찬물에 샤워하는 날라리 도인...

    동네 약국에서는 좋아하는 것 같기도하고 ~
    감기 걸려서 찾아오곤하니까 ~ (^_^)

    오늘도 맛난 된장찌개 먹고 힘내어
    활기찬 하루가 되기를....화이팅 ~ !!

  • 작성자 26.05.26 07:24

    아하~~
    저는 날라리 날티 도인정도
    될까나요 ㅎ

    적토마 선배님 이야 말로
    그정도면 부처님도 울고갈
    도인 반열에 오르신듯~

    나미아불~~^^

  • 26.05.26 07:36

    @칼라풀
    언젠가 어느해 봄날에 주왕산 대왕바위밑에서
    또아리 틀고 정신수양의 묘미를 음미하고
    있는데, 끝까지 못하고 나왔다는 썰 ~

    왜 못했을까. ?

    그놈의 모기들 때문에...ㅋㅋ ~
    차라리 찬물 몇번 끼었는게 낫겠더라구 ~

    모기 한마리의 공격에도 참지 못하고
    일어나는 나도 그래서 날라리 도인.... (^_^)

  • 작성자 26.05.26 07:39

    @적토마 사람냄새 나는
    적토마 선배님이
    짱이십니다~~

    저는 사바세계가 좋아요 ㅋ

  • 26.05.26 09:03

    저 두부..된장찌개?
    엄청 맛나 보여요!!!❤️👍

    훌륭하고 인자한...
    칼라풀,,
    정경부인님.. .ㅎ
    최고!!~❤️👍🏡
    ☆☆☆☆☆

  • 작성자 26.05.26 10:08

    수샨님께서 과찬의 칭찬을 주셔서
    어깨에 뽕이 ^^~

    남은 5월 후회하지 않게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당,,^^

  • 26.05.26 09:32

    평범 하면서도ᆢ
    가정생활 충실하시고
    멋찌게
    사는 것 같읍니다ᆢ

  • 작성자 26.05.26 10:09

    가정생활이 기본이 되어야
    무너지지 않듯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5.26 10:55

    싱싱함이 마냥 느껴집니다
    어쩌면 요렇게도 깔끔하게 집안살림을 잘 하시는지

  • 작성자 26.05.26 11:31

    싱그런
    계절의 여왕5월 도
    이젠 한주간이 지나면

    6월 이네요

    아직까지
    바람도 햇살도 청량해서 좋아요~~^^

  • 26.05.26 10:56

    저희시골집은 장미 궁전이 되고 있어요

  • 작성자 26.05.26 11:31

    장미꽃이 황홀경 입니다..

    아름다워요^^*

  • 26.05.26 12:27

    된장 뚝배가에 남편 사랑이 바글바글 ㅎㅎ 크라이밍 칼라플
    멋져!!

  • 작성자 26.05.26 13:14

    어쩔땐 못난이로 보이고
    어떨땐 잘생긴 으로 보이고

    어쩔댄 꼴부기 싫고
    어떨땐 측은지심이기도 하고..


    .........

    한주간도 건강하게^^**

  • 26.05.26 16:23

    손만 댔다 하면 음식이든
    베이커리든 뚝딱 맛있게
    하는 칼리풀님.
    여튼 금손이시네요.
    아무리 봐도 신랑 장가
    잘 들었어요.

    울 집 창문 열면
    백운대가 보여요.
    오늘은 비 오려고 잔뜩
    흐려서 흐릿하게 보입니다.

  • 작성자 26.05.26 16:36

    저희집은 안방 두 벽면이 통창인데...
    창밖으로 보이는 인수 귀바위가
    넘 근사한 자태를 뽑내고 있어요

    지금 비가 오네요..
    퇴근준비 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 26.05.27 04:32

    언제나 멋진 모습을 보네요
    한번정도는 도전하고 싶은 암벽 그러나 마음뿐이죠
    대리만족의 보기만 하여도 좋습니다
    시원한 된장국이 최고의 영양식입니다
    좋은날 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 26.05.27 09:09

    대리만족 아니고,,
    제가 옆에서 도와드릴수 있어요^^

    먹고 잘자고 두발로 어디든 갈수
    있을때가 행복이죠,,

    오늘도 파이팅 입니당
    절벽선배님....

  • 26.05.27 05:30

    진짜 옆집으로 이사가고파요
    직장인으로
    똑순이 명품주부
    ᆢ맛있겠어요

  • 작성자 26.05.27 09:08

    반가워요 둥근해님,,

    명품주부 사표냈어요,,^^

    이젠 좀 자유롭게..

    비요일 오늘도 행복하게 빠샤~~~

  • 26.05.27 09:47

    워낙 부지런 하시니..
    지금쯤 열일 하고 계시겠군요.

    오늘도 화이팅~!!

  • 작성자 26.05.28 14:05

    5월도 끝자락이라,,
    넘 아쉬워요~~

    가장 아름다운 달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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