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내가 애국자된 이야기
시니 추천 2 조회 248 26.06.07 19:3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7 20:10

    첫댓글 안보관광하고 오셨네요
    땅굴에 전망대에 요즘 보기힘든 안보관광입니다
    열쇠부대(5사단) 잘생긴 군인과의 기념사진이 멋져보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6.07 20:40

    감사합니다.
    이날 12시간 반을 운전했답니다.
    그런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철원 노동당사앞 식당인데 밥 맛있게 먹었답니다.

  • 26.06.07 21:47

    보기 힘든 안보관광
    열쇠부대 처음 보네요
    애국자 맞으십니다 ^^

  • 작성자 26.06.07 23:50


    ㅎㅎ
    이름이 열쇠부대입니다.
    Key obsetbatory
    열쇠 전망대입니다.

  • 26.06.07 22:05

    제2 땅굴.. 저도 오래전에 한 번 가본 곳입니다.
    악랄한 저들이 또 다시 기습 남침을 노리고
    땅굴을 4개나 파고 있던 중에 다행히 우리 국군이 발견하여
    모두 폐쇄 시켰지요.만약에 발견 못했더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안보관광 참 잘 하고 오셨습니다.

  • 작성자 26.06.07 23:51


    맞습니다.
    군인의 수와 량으로 북측이 훨씬 우월합니다.
    우리는 미국이 뒤에서 봐주어서 견디는 것이지요.

  • 26.06.07 23:54

    제 2땅굴.
    1980년 그 당시 거기 경비중대 근무했었지요.
    MP 완장 차고서.

    그때나 지금이나..
    여대생들 단체견학 오면
    국산 양주병 가득 놓고 간 기억이.
    청성사단 용문연대

    훈련 때 벙커작업 때엔
    노동당사 2층에서 점심 먹고.
    그 뒷쪽 소이산 정상
    미군부대 야간경비 같이 서고...

    반세기 전 입니다

  • 작성자 26.06.08 04:35


    노동당사 지금은 껍질 기둥만 있더군요.

  • 26.06.08 01:51

    손님 모시고 한국의 여러 모슴 보여드리느라
    엄청 바쁘신 틈에도
    피곤하실텐데도 게시판 관리도 하랴 ㅎ
    영어토킹도 많이 하시겠네요 ㅎ
    여튼 대단하십니다 능력도 체력도 ~

    무서운? 역사의 현장을 힘들게 어렵게 둘러보셨네요
    동족낄; 으르릉거려야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건데 영원히 평화로운 세계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수고하소서

  • 작성자 26.06.08 04:42


    땅굴을 그리 뚫어서 남한 공격의 통로로 만들면
    통로를 막아버리면 그 속 사람들 다 죽을텐데... 하는생각도 들었습니다.

    짧은 영어 훈련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크게 중요사항이 아니고 중요사항은 컨펌하고 지내면
    덜 알아들어도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일단 언어 포비아는 없으니요.

    윗사람들은 서로 공격할 지도 모른다고
    국민을 공포로 몰아 넣으며 겁주면서
    국민들이 나라에 순종하도록 리딩하는듯요.

  • 26.06.08 12:27

  • 26.06.08 12:27

  • 26.06.08 12:27

  • 26.06.08 12:28


    가보고픈 곳
    상세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시니 방장님

  • 작성자 26.06.09 05:56


    베베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매력이 뿜뿜입니다.

  • 26.06.10 14:07

    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으신가 봅니다

    짧게 써야 하는데...
    저도 잘 안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