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 가리고
귀 막고
입 닥치고
동자상
삼종 세트
2
단순히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며
그 입 닥쳐라
ㅡ가 아니라
더 잘 보고
더 잘 듣고
허위 거짓부렁은 하지도 말고
모르면 모른다하고
아는 만큼이라도 더 잘 말하라
ㅡ는 뜻인가 봅니다
3
不聞聞自性(불문문자성)
듣지 않으면 자성(自性)을 듣고
無見見眞心(무견견진심)
보지 않으면 진심(眞心)을 보네.
心性都忘處(심성도망처)
자성과 진심일랑 모두를 잊은 곳에
虛明水月臨(허명수월림)
텅 비고 밝은 물과 달을 만나리라.
ㅡ정관 일선스님()
온갖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며
나무아미타불()
https://youtu.be/mZLxfYpsGnQ?si=Ptz_NJ9faS3EN0aC
첫댓글 무주님 안부 궁금하던 차에 소식 올려주셨군요.
향일암 다녀오셨군요.
동자승 모습과 시가 딱 맞아 떨어지는군요!!
오래 전에
향일암 해수관음
큰 차 타고 인망과 함께
삼년 전에 홀로
시외버스 시내버스
멉디더 ㅜㅜ
향일암은 바다인데요?^^
바다 없어도
맘에 닿는 글
잘 읽었습니다.
홀로 갔을 때
뒷산 올랐습니다
탁 트인 바다
멋지데예 ㅎㅎ
사진
워낙 찍으며 돌아댕기니
폰 어디엔가 있을텐데
못찾겠네 꾀꼬리다요 ㅜㅜ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소개해주셔
감사합니다
언제
기회가되면
꼭 참배하고
싶습니다
1
해수관음
금산 보리암
양양 낙산사
강화 보문사
여수 향일암
팔대 적멸보궁도
있지예 ^^()
2
법명이
광덕화셨나보네예
신입회원 보살님인가?
했어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