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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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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 오늘, 내 몸의 청소제가 한 줄로 섰다
탁구시인 추천 0 조회 148 26.05.28 08:4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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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8 10:45

    첫댓글 아따 잘썼네요
    혹시 국문 과 아니세요

  • 작성자 26.05.29 05:22 새글

    네, 국문과 맞습니다 살다 보니 글감은 참 많이 생기더군요.
    좋게 읽어 주시니 오늘 마음이 괜히 더 따뜻합니다.

  • 26.05.28 10:48

    조용히 늙어가는 기술
    참고해야 할거 같아요 ㅎㅎ

  • 작성자 26.05.29 05:26 새글

    조용히 늙어가는 기술도
    결국 하루하루 연습인 것 같습니다. ㅎㅎ

    웃음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도
    큰 기술 같아집니다.

  • 26.05.28 20:56

    어머 축하합니다
    의인화법이 참 재미있었는데 책으로 묶으셨네요

    약은 늙음의 서글픔보다
    덕분에 나 지금 건강하게
    탁구 즐기고 있다는겁니다
    저도 요즘 다시 탁구시작
    신나게 놉니다
    세상 매력적인 탁구~~!!!

  • 작성자 26.05.29 05:32 새글

    의인화법을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약도 결국
    아직 잘 살아보자는 몸의 응원 같더군요.

    다시 시작한 탁구,
    신나게 오래 즐기시길 바랍니다. ^^

  • 26.05.28 21:21

    너무 공감 가는 글입니다 책을 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약으로 몸부터 다스려야 합니다 몸이 수굿해지면 다음은 마음입니다 나이 들면 몸 상태 따라 마음이 천당과 지옥을 오갑니다

    젊음은 마음이 시키는 대로 따르고 늙으면 몸이 시키는 대로
    그날 하루의 평안을 구하게 되더군요 ㅎㅎ

  • 작성자 26.05.29 05:37 새글

    몸이 편해야
    마음도 조금 따라 웃는다는 말씀,
    공감됩니다.

    나이 들수록
    몸의 평안이 하루 기분을 많이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5.28 23:04

    축하합니다
    내글이 책으로 나오는 그 설레임 얼마나 근사할까요

  • 작성자 26.05.29 05:47 새글

    고맙습니다.
    내 글이 책 한 권으로 묶여 나오는 걸 보니
    쑥스럽기도 하고, 오래 적어온 시간들이 괜히 떠오르더군요.

    설렘도 있고,
    조용한 뭉클함도 함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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