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숲 창가에
길떠난 소녀같이 하얕게
밤을 지새네~~~~ ~~~~~ 하는
이연숙인가
이징옥 인가 두 가수가 부른
숨어우는 바람소리 인데
저는 코맹맹이로 부르는
이연숙이 부르는게 듣기는 좋디요~~
갈대종류도 억수로 많으니
어느 갈대숲을 선호 해야할지
이름도 잘몰겠고
얼마후면 이 근동 민둥산에
흰 억새도 많이도 피는
축제도 하지만 그거는
억새갈대~
이거는 물가 갈대
이거는 물속갈대
이거는 꽃단장한 갈대
이거는 무디기 갈대
된~~~~장!
갈대 풍년이네~~^^
이거는 잡초닮은 갈대
이거는 선인장갈대
이상
내맘대로 붙힌 갈대이름은
대강 대강이고요
진짜 이름 아시면 설명좀 해주시면
참좋지요.
이거는 오죽 대나무 터널
이거는 갈대 숲길걷는 진돌이
비가와서 우의를 입혀갖고~~
이거는 이제 저물어가는
루피너스
씨앗 을 옆에다 좀달고
저물어가누 보라색 루피너스
게시 끝~~~~~
첫댓글 ~~잊는다하고서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길떠난 사슴같이 그리움이 돌아오면
갈대밭 숲사이로 숨어우는 바람소리
기별글 감사합니다
갈대들이 멋집니다.
물근처는 갈대
산에 나는 것은 억새
똑같이 생겼어도 이리 다르게 부른답니다.
루피너스가 참이쁘군요.
감사합니다
시니님
물가는 갈대
산길은 억새~~
저는 산도가고
물가도 가니 중간새 되려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