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K2에 한국인 문화(Korean)을 추가합니다. 한국인 문화는 동아시아(East Asian)의 하위 분류에 있습니다.
문화권 고유 병종은 "화랑(Hwarang)", 궁병과 경보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미지 보너스를 받습니다.
문화권 고유 건물은 "화랑 훈련소(Hwarang Training Camp)". 궁병 특화 특수 건물입니다.
한국인 데이터는 몽골인 외형을 사용합니다. 기본적으로 시작시 게임 내에 등장하지는 않으며, 룰러 디자이너로 한국인 군주를 만들어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CK2 모더가 아니라 힘들지는 모르지만(...) 버그 발생시 제보해주시면 확인 후 조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imchiman Name Alpha.zip
첫댓글 한국이라면 궁병과 궁기병이 어울리죠 기병 비율이 40%가 넘었고 죄다 활은 패시브로 장착했으니까요
한글하고 호환 되나요?
한글패치와의 호환여부는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
@Decibel de Colorante 그게 제일 중요한데 ㅜㅜ
하튼 집어넣고 실행하셔서 켜지면 호환되는거고 튕기면 호환 안 되는거니 실험해보시면..
@Decibel de Colorante 글자 깨지는 거하고 영어 혼합으로 나오는 것만 빼면 호환 잘 되네요 ^^ 감사합니다
김치맨 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드립용으로 만든건 아니고, 그냥 한국인 캐릭터를 유럽에 집어넣고 돌려보고 싶은 유저분을 위한 소모드이기 때문에 특별한 개그성 시스템은 집어넣지 않을 생각입니다.
좀더 디테일하게 하자면 한국인이 아니라 신라인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예 Korean 문화 하위에 고구려인,백제인,신라인 에다 고려인,조선인까지 있으면 좋을듯
애초에 고백신 3국은 거의 타국이라고 할만큼 달랐고 고려와 조선도 나름의 특징이 있었으니까요.
그렇긴 하지만 등장하는 성씨, 이름 등 잘 보이는 부분에서 유의미한 구분이 가도록 문화들을 쪼개기 힘들어 편의상 Korean으로 통일했습니다. 사실 상비군도 원래는 화랑이 아니라 삼별초를 쓰려고 했었죠.
하필이면 어느 시대의 왕가와도 관련 없고 신라와도, 화랑과도 관련 없는 고려-조선으로 이어지는 양반 가문인 윤씨 라니ㅋ스샷이 뭔가 아이러니 하네요ㅋ
저건 글 업로드할때 첨부용으로 쓰려고 룰러 디자이너에서 캐릭터를 만들면서 랜덤 돌려 나온 성씨입니다. 스샷 찍는다고 막 랜덤으로 뽑아 나온걸 적용시킨거라 별 의미는 없습니다(...)
살짝 질문 좀 해도될까요? 문화 추가할때, culture 파일만 수정하면 되나요?
네. 다만 컬처 파일만 수정하여 문화를 추가하면 특수 상비군은 없는 로마인 문화같은 문화권이 추가됩니다.
@Decibel de Colorante 아~ 감사합니다. 제가 모딩중에 자꾸 문화추가가 씹혀서 질문드렸던건데, common/culture 에서 폴더 이름을 잘못 썼었네요 ㅡ.ㅡ;; cultures 라고 써야했는데 s를 빼먹다니.. 많은 영감을 얻고 갑니다.ㅋㅋ
알타익과 상비군은 같이 해도 될둣합니다
일단 문화 하나를 추가하는 미니모드니 차별성을 두어 보았습니다.
여러분, 저 첫짤과 둘째짤의 인물이 누군가와 닮았다는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ㅋㅋㅋㅋㅋ
Ryu-TarTar
@글?올시다 헨지니가 아니여유 ㅠㅠ
@글?올시다 힌트는 군주-남성-한국인
이럼 너무 뻔한가(...)
고구려라면 모를까 한국 문화권에 알타익 상비군은 좀 에러죠.
경보병, 궁병이 확실히 적당해 보이긴 하다는... 산악지대로 이루어진 나라에서 기병을 제대로 활용할 수도 없었고 한국하면 수성이죠 ㅎㅎ
그렇기도 하고, 알타익 상비군을 한국 고유 상비군으로 적용시키지는 않겠습니다.
산악지대라거 해도 기병대가 약하다는 것은 애러입니다.
당장 한국역사에서 기병대가 큰 역활을 한건 사실이죠. 당장 임진왜란당시 조선 주력이 기병이라고 증언 한 사람은 많고 고려,조선 시대에 기병의 활약은 많았습니다.
@Vv아마게돈vV 거란의 3차침입때만 해도 후방에서 튀어나온 고려군 중기병이 거란군의 본진을 말그대로 뽀개버려 승리했죠. 흠냥흠냥
조선시대 임진왜란때까지만 해도 육군 편재의 1/3 이상이 기병입니다.
화랑..은 군대라보기엔 좀 에러지 않나요. 야들은 그냥 좀 과격한(?) 보이스카웃 수준일텐디. 뭐 모드 맹그시면 제가 적당히 뜯어고친다음 놀면 됩니다. 아햏...
사실 지금으로 치면 고위층 자녀들 끌고 만든 청년장교단입니다.
원래 화랑, 갑사, 개마무사, 삼별초 등등 여러 안건이 있었는데, 사다리타기라는 최첨단 분석 시스템을 통해 이중 하나를 고르고 나니 화랑이 뽑혔습니다.
키.. 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