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좁은 틈새에 겨우 자리를 잡았어도
어지럽고 살벌한 길거리에 내몰려도
남들은 거들떠보지 않는 하찮은 곳에서도
나만의 색깔과 향기로 존재가치를 꽃피우는..
이것이 생명이다
마음에 커다란 바위 하나 있어도
그 바위 안고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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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불교는 행복찾기 원문보기 글쓴이: 햇빛엽서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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