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켜기 전 다이소 가서 이거 꼭 사세요 단돈 6000원짜리 점검템 3가지
당인모 님의 스토리
"에어컨 켜기 전 다이소 가서 이거 꼭 사세요" 단돈 6000원짜리 점검템 3가지
이번 주말부터 한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간다는 예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이후로 한 번도 안 켰던 에어컨을 그냥 켰다가 곰팡이 냄새, 먼지, 모기까지 따라 들어오는 집이 한둘이 아닙니다.
에어컨 청소를 업체에 맡기면 10만원이 훌쩍 넘는데요. 다이소에 가면 단돈 6,000원으로 첫 가동 전에 꼭 해둬야 할 3가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드릴 제품들은 후기가 한결같이 좋은 베스트 아이템들입니다.
"에어컨 켜기 전 다이소 가서 이거 꼭 사세요" 단돈 6000원짜리 점검템 3가지
첫 번째는 '에어컨 세정제 분무형'입니다에어컨을 켰을 때 곰팡이 냄새가 훅 끼치는 가장 큰 원인은 송풍구 안쪽에 낌 묵은 먼지와 곰팡이 포자입니다. 업체에 맡기지 않고도 단돈 3,000원으로 직접 잡을 수 있는 게 다이소 에어컨 세정제입니다.
전원을 꺼둔 상태에서 송풍구 안쪽 30cm 정도 거리에 골고루 분사한 다음 15분만 기다리면 됩니다. 이후 송풍 모드로 30분 돌리면 거품과 함께 묵은 먼지가 흘러나와 안쪽이 깨끗해집니다.
"에어컨 켜기 전 다이소 가서 이거 꼭 사세요" 단돈 6000원짜리 점검템 3가지
두 번째는 '에어컨 탈취제 250ml'입니다세정제로 닦아냈다고 끝이 아닙니다. 송풍구 안쪽 깊은 곳에 남아 있는 곰팡이 냄새, 묵은 공기 냄새를 한 번 더 잡아주는 게 탈취제입니다.
다이소 '에어컨 탈취제 250ml'는 단돈 2,000원이지만 한 통이면 한 시즌을 너끈히 갑니다. 세정제로 닦고 송풍을 돌린 다음 마지막에 탈취제를 분사해두면, 처음 에어컨을 켬 때 곰팡이 냄새 대신 산뜻한 향이 먼저 올라옵니다.
"에어컨 켜기 전 다이소 가서 이거 꼭 사세요" 단돈 6000원짜리 점검템 3가지
세 번째는 '방충망 스티커 8매'입니다에어컨을 켜는 계절에는 창문을 닫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작은 틈이라도 있으면 모기가 그쪽으로 몰립니다. 방충망 한쪽이 찢어졌거나 모서리가 들떠 있는 집이 대부분이고, 그걸 통째로 갈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다이소 '방충망 스티커 8매'는 단돈 1,000원에 8군데를 메울 수 있습니다. 찢어진 부분 위에 한 장 붙이기만 하면 끝이고, 투명에 가까워서 멀리서 보면 거의 티가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켜기 전 다이소 가서 이거 꼭 사세요" 단돈 6000원짜리 점검템 3가지
이 3가지만 챙겨두면 첫 가동 때 올라오는 곰팡이 냄새, 묵은 먼지, 모기 침입까지 한 번에 막을 수 있습니다. 다 합쳐도 단돈 6,000원입니다. 오늘 장 보러 나가실 때 다이소에 잠깐 들러서 세 가지 모두 챙겨보세요. 본격 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해두면 한 시즌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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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팁의 정보
감사합니다 ❤️
구매해서
사용해야겠네요
선배님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