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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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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털(毛)없는 아내 그리고 아들...
적토마 추천 1 조회 624 26.05.30 08:5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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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0 09:24

    첫댓글 찰슨브론슨, 크린트이스트우드 ,최민수 등
    터프가이보다
    예쁜 남자가 대세인 요즘이다보니
    수염도 면도기로 하루하루 깎는것이 아닌
    레이저로 지져서 반영구적으로 깔끔하게
    하더라구요.
    이덕화 행님이
    스킨 멋지게 바르던 CF가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5.30 09:45

    시대의 흐름이 "터프가이"에서 "예쁜 남자"로
    흐르는 것 같습니다. 스킨로션 광고 영상도
    앞으로는 바뀔 것 같네요.

    면도하고 바르는게 아니라 세수하고 바르는
    영상으로....(^_^)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6.05.30 09:42

    털 없는 아내ㅎㅎ
    커피 마시다 빵 터져서 커피 뿜을 뻔했으니 채금지세욧! ㅋㅋ
    저는 털많은 남자보다 깔끔하게 면도한 남자가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6.05.30 09:50

    ㅋㅋ~ 커피도 뿜고 먹던 빵도 터지고..
    혹시 먹던 빵은 속이 텅빈 공갈빵 ??
    내가 지금 뭔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_*)

    평소에 털이 많던 사람이 깔끔하게 면도하고
    나타나면 멋져보이는데, 제모 수술해서 늘
    반질반질하다면 어떻게 나타나야할지...ㅋㅋ~

  • 26.05.30 09:48

    해병대 선배잖아요 ㅋㅋ
    홍탁3합

  • 작성자 26.05.30 09:51

    그 가수는 저보다 후배입니다. ㅋㅋ~

  • 26.05.30 11:28

    신세대라 역시~
    깔끔하게 면도한 청년들 얼마나 보기 좋은데요^^

  • 작성자 26.05.30 12:59

    그러게말이에요.
    면도 하고서 살짝 푸르름이 보이는 턱은
    깔끔하고 보기좋은데 뭔 제모시술을...(*_*)

  • 26.05.30 11:30

    콧수염을 제모했다는건
    아예 뽑았다는것 같은데
    요즘 젊은이들 유행인가 봅니다
    털없는 아내 이상한 상상이 들지만
    김흥국만의 유머로 느껴집니다 ^^

  • 작성자 26.05.30 13:01

    뽑는게 아니고 레이저로 몇번 사용하여
    모근을 없앴다네요
    그러면 털이 안 나온다고...ㅎ~

  • 26.05.30 16:51

    브라질리언 왁싱 했나 봅니다.
    머리털만 빼고 올누드 왁싱
    요즘 유행이라고 합니다..

    깨끗하고 깔끔하고
    철없는 아내가..
    털없는 아내로..
    재미 있네요 ㅎㅎ
    제목으로 봐선 엄청 야해서
    혹 했는데...
    아니네요.. ㅎㅎ

  • 작성자 26.05.30 20:13

    아침에 잠에서 깨어 남자가 면도를 하고 나서는
    일상사를 보면 멋지기도 하고...아니면 말고~

    어쨌든 그런저런 일상사인데 제모시술을
    한다니 뭐라고 할 수 없고...

    아들들이여 각자의 길을 가는건 각자의
    인생이려니...화이팅~!!

  • 26.05.30 18:54

    우리집 그이도
    해주고 싶네요
    면도 너~~~무 구차나 하니
    때론 덥수룩 ㅠ
    꽃미남이 인기가 있으니
    미끈매끈 의료기술로 ㅎㅎ

  • 작성자 26.05.30 20:18

    ㅎㅎ~
    중동지역 또는 어느쪽인가 ?
    그쪽은 남자들이 콧수염이나 턱수염 키우는게
    기본인것 같은데, 제모수술 해주는 병원은
    그쪽에서는 영업이 안될 것 같아요. (^_^)

  • 26.05.31 18:16 새글

    ㅎㅎ 앗싸 ! 호랑~ 하던 카수?
    털없는 아내 ㅋㅋ

    일요일이면 점심 먹으러 오는 딸네 식구들
    사위가 한 달 전 쯤 콧수염을 기르던데 영 보기 싫어
    "공무원이 깔끔해야지 콧수염 길러도 되야? 괜안아?
    신경이 쓰였는데 오늘 점심 먹고 가고 난 뒤
    지금 적토마님 글 읽는데 생각나네요 왠일로 사위 얼굴이
    깔끔해졌다 여겼는데 털을 몽땅 깎았더군요

    털 있을 땐 보기 싶어 하면서 깎고 오니 모르던
    장모라고 속으로 웃었을 듯 해요 ㅎㅎ
    아들들이 제모해서 멀끔하여 보기 좋겠어요 ㅎㅎ

  • 작성자 26.05.31 18:50 새글

    네 ~ 맞아요. 호랑 ~ 가수...ㅋㅋ
    저보다 나이는 한살 많은데 해병대는
    제가 먼저 입대해서 제가 선배가 됩니다.

    아들놈들은 그래도 남자이니 면도를
    깔끔히하고 로션 바르는 모습을 보는게
    멋져보였는데, 이제는 계속 깔끔 아닌
    깔끔을 보게 생겼네요 (*_*)

    사위분이 콧수염 깍고 깔끔해졌을때
    보기좋다고 칭찬 한번 해주셔야겠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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