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분 들은..
주말에 운동을, 같이 하는 분들 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드릴수가 있읍니다..
왜 그런가 라고
누군가, 나에게 물어 본다면..
그 분들은 오랫동안, 알고 지낸 분 이라는 것..
그리고 서로 에게는
어떤 목적이 없다는 것이다..
서로간에 의견다툼도
거의 없다는 것 이지요..
서로가 운동을 위해서 만났다는
공통변수가 있기에..
서로가 단단하게 맺어진 그런사이 라고
저는 강력하게 외쳐 봅니다..
일단은, 말 입니다..
운동이란 공통분모가, 분명히 있을 뿐 이고요..
운동을 하시는 분들 이기에
의리도 상당히 강하게
뭉쳐져 있다는 것 이고요..
그리고, 사는것이
거의 비슷하다는 것 입니다..
경제력도, 거의 엇 비슷 하다고 할까요...
많이 배풀어주는 분 들이
많이 있다는 것 이지요..
근댕, 주말이면
제가 가장 미안하게, 생각을 하는것은
저 역씨. 운동에 많은 시간을 가져서
집사람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은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말 입니다.....
어제는 저에게 있어서
그래 그래 잘했다 라는 것이
있었다, 이겁니다..
나의 운동파트너가
갑자기 보이지 않아서
도대체가, 이사람이 어디를 갔나
찾았다 이 말 입니다....
그 분은
가족간 단체카톡이 있거덩요....
가족카톡에 와이프가
글을 올렸다는 것 이지요...
"아들아 엄마가 갑자기 "떡볶이"가
먹고 싶다"는 그 말을
가족카톡에 올렸다 이거지요..
아들은, 서울 경기지역에 있는데
이것이 가능한 일 입니까...
그 친구 바로, 떡복이 집으로 달려가서
떡볶이 한 봉지를 사 가지고
집사람한테, 바로 갔다가 주고
왔다고 하더군요...
나는 그것을 보고, 엄지척을 했 읍니다..
너무 잘 했다, 라는 것 이지요..
오늘 물론 아침 8시에, 그 분과 파트너가 되어서
운동약속이 되어 있구요..
나는 그분의, 그런 처세에 대해서
많은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다는 것 이지요..
여러분 ...
살아 간다는 것...
인생은 연극에 연속이, 아닐까 싶으네여..
운동을 같이하는, 나의 파트너
그 분의, 처세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떠케 생각을 하실까요...
저는 아주 잘하는 처세다 라고
생각을 하는 데 말 입니다..
여기서 저는 크게 웃고 갈께요....
"삶은 연극이다"
푸하하하하~~~!!!!!
첫댓글 저도 이 글귀중 비슷한 경우를 체험했다지요
저에겐 큰 용기며 처음 해본 경험이였기에 그 후 여운이 오랫동안 가더군요
저는 그 유명하다는 칼국수를 대전에서 충남 조치원까지 가서ㅡ포장해 갖어다 받친 경우 입니다
1996년도 였지요
아 ㅡ옛날이여라~!
님에 귀감되는 글 고맙게 잘 읽고 갑니다
멋진 휴일 되시옵소서
짝짝짝 ~~!!
아주 모범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어요ᆢ
산사나이님의 글을 다시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생활속에서 많은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아주 작은 성의가 즐거움에 배가 된다는거
그리고 자기 방어벽을 단단히 구축한다는거죠
저역시 골프갈때면 무었이든 합니다
낯간지러운 이벤트도 그리고 시키면 바로 충성! 이행합니다
이모든게 감동을 주고 평화를 위해서죠
사실 내자신의 자유시간을 즐기기도 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요즘은 ᆢ
저도 가능하다면
침묵으로
모든 얘기를 다 들어 줄려고 합니다ᆢ
처세술 이라는 말 보다 저는 사랑하는 마음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 것들이 소소한 행복 이 아닐까 싶네요~~~
아 네~~!!
사랑이라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ᆢ
ㅋ
저희도 가족톡이
있어요.
제가 뭘 먹고싶다고 하면
아들과 딸은 어디에
있든 배달을 해 줘요.
한번은 선지해장국이
먹고싶어 아들한데
전화 했더니 데이트중인
아들이 바로 배달해줘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편리한 세상이예요.^^
철저하게 ᆢ
아들녀석도 잘 하는군요ᆢ
박수를 보내고 싶읍니다ᆢ
ㅉㅉㅉ~~!!!
제가 무슨 필요나 요청 사항을 가족들에게 말하면 남편도 딸들도 득달 같이 대령하는 편입니다.
그들이 그러는 이유는, 제가 평소에 그들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기 때문이지요. ^^
희생과 헌신 ᆢ
그러기에
가족들이
잘 하겠지요ᆢ
사나이님 글 모처럼 보네요 ㅎㅎㅎ
ㅎㅎㅎᆢ
지존님 글은
잘 읽고 있읍니다ᆢ
산님 글 올리셨네요 ㅎㅎ 반가워요 아내분께 하는 그 분 마음
지혜로운 분이시지요 그런 분은 사회에 나가서는 처세가 남다르겠지요
파트너 좋은 분 화이팅!
머져요ᆢ
그 친구가 지혜롭다는 것
인정을 합니다ᆢ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