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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처세술.......
산사나이3 추천 0 조회 235 26.05.31 04:0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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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1 04:22

    첫댓글 저도 이 글귀중 비슷한 경우를 체험했다지요
    저에겐 큰 용기며 처음 해본 경험이였기에 그 후 여운이 오랫동안 가더군요
    저는 그 유명하다는 칼국수를 대전에서 충남 조치원까지 가서ㅡ포장해 갖어다 받친 경우 입니다
    1996년도 였지요
    아 ㅡ옛날이여라~!
    님에 귀감되는 글 고맙게 잘 읽고 갑니다
    멋진 휴일 되시옵소서

  • 26.05.31 11:19

    짝짝짝 ~~!!
    아주 모범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어요ᆢ

  • 26.05.31 06:18

    산사나이님의 글을 다시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생활속에서 많은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아주 작은 성의가 즐거움에 배가 된다는거
    그리고 자기 방어벽을 단단히 구축한다는거죠
    저역시 골프갈때면 무었이든 합니다
    낯간지러운 이벤트도 그리고 시키면 바로 충성! 이행합니다
    이모든게 감동을 주고 평화를 위해서죠
    사실 내자신의 자유시간을 즐기기도 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 26.05.31 11:20

    요즘은 ᆢ
    저도 가능하다면
    침묵으로
    모든 얘기를 다 들어 줄려고 합니다ᆢ

  • 26.05.31 06:43

    처세술 이라는 말 보다 저는 사랑하는 마음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 것들이 소소한 행복 이 아닐까 싶네요~~~

  • 26.05.31 11:21

    아 네~~!!
    사랑이라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ᆢ

  • 26.05.31 09:27


    저희도 가족톡이
    있어요.
    제가 뭘 먹고싶다고 하면
    아들과 딸은 어디에
    있든 배달을 해 줘요.

    한번은 선지해장국이
    먹고싶어 아들한데
    전화 했더니 데이트중인
    아들이 바로 배달해줘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편리한 세상이예요.^^

  • 26.05.31 11:22

    철저하게 ᆢ
    아들녀석도 잘 하는군요ᆢ
    박수를 보내고 싶읍니다ᆢ
    ㅉㅉㅉ~~!!!

  • 26.05.31 14:10

    제가 무슨 필요나 요청 사항을 가족들에게 말하면 남편도 딸들도 득달 같이 대령하는 편입니다.
    그들이 그러는 이유는, 제가 평소에 그들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기 때문이지요. ^^

  • 26.05.31 15:35

    희생과 헌신 ᆢ
    그러기에
    가족들이
    잘 하겠지요ᆢ

  • 26.05.31 17:39

    사나이님 글 모처럼 보네요 ㅎㅎㅎ

  • 26.05.31 18:25

    ㅎㅎㅎᆢ
    지존님 글은
    잘 읽고 있읍니다ᆢ

  • 26.05.31 17:46

    산님 글 올리셨네요 ㅎㅎ 반가워요 아내분께 하는 그 분 마음
    지혜로운 분이시지요 그런 분은 사회에 나가서는 처세가 남다르겠지요
    파트너 좋은 분 화이팅!

  • 26.05.31 18:26

    머져요ᆢ
    그 친구가 지혜롭다는 것
    인정을 합니다ᆢ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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