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9 모현공원 훌라후프 아침운동과 기태친구
자유인 조동화는 오늘도 아침 5:30기상하여 모현근린생활공원까지 1500보 걸어서 모종 운동기구 있는곳에서 훌라후푸(hula-hoop) 가슴돌리기를 약30분 정도 3000회, 걷는일 3000보, 역기내리기 30회 하여 3-3-3 아침운동으로 천하보다 소중한 노후의 건강을 위하여 땀흘려 운동을 실천하고 왔도다.
운동은 각자 취향에 따라 습관대로 하는바, 걷는일과 훌라후프 가슴돌리기는 조동화만의 건강비법이여.
훌라후프 운동은 복부 근력과 탄력을 높이고, 유산소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하는 효과가 있으며, 골반과 허리에도 좋고, 장운동을 자극하여 변비해소와 노폐물 배설효과가 있다.
역기내리기는 의자에 등을 붙이고 앉아 양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힘껏 아래로 잡아 당긴후 천천히 힘을 빼면서 돌아오는 것을 반복한다.
효과는 팔과 등의 근육이 강화되며 상체근력 및 심폐기능이 향상된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 건강 증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므로 운동이 질병예방에 필수적이다.
노후의 건강은 집 이서 누워서 쉬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몸을 귀찮게 움직여 땀 흘리는 것이 최고의 건강비법입니다.
건강을 위하여 매일 운동습관은 나의 철학으로 귀찮지만 실천하는거여.
어느 목사님의 말처럼 범사에 감사하며, 그려려니 긍정적 삶으로 스트레스 받지않고 즐거운 인생 항해 해야지요.
스트레스가 뭐여.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스트레스(stressor)는 인간의 마음의 평형상태를 위협하거나 깨려고 하는 모든 내적, 외적 자극을 말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다고 하니 그려려니 긍정적 생각이 좋은거여.
스트레스 예방법은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거지.
조동화의 스트레스 예방법은
1. 매일 감사 감사를 생활화한다.
2. 미워하지 말자
3.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4. 수시로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자
5. 화를 내지 말고, 마음을 곱게 쓰자.
6. 나만의 명상과 휴식시간을 갖자.
7. 그려려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8. 지금컷 살아오며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기억하며 추억을 찾자.
9. 두다리 만능자가용으로 걷는일 열심히 하고 몸을 움직여 천연보약으로 건강하자.
조동화의 벗님들!
누죽걸산이란 말이 있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뜻의 줄임말"이다.
히포크라테스는 ‘걷는 것은 인간에게 최고의 보약’이라고 말했다.
아일랜드의 극작가 버나드 쇼는 이런 명언을 했지요.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 일에 열중하라. 이것이야말로 이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약보다도 강력한 효력을 지닌 영약인 것이다”
노후의 건강은 집 이서 누워서 쉬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몸을 귀찮게 움직여 땀 흘리는 것이 최고의 건강비법입니다.
건강합시다.
행복합시다.
감사합시다.
<조동화 이사람 습관이 잘 들었도다.
훌라후프 매일 30분 3000회 하다니 대단한 실천력이여.
예전에는 걷는일 10,000보-20,000보로 운동하더니만 나이들면 물팍이 상할까봐 운동습관을 바꾸게 되었수다.
나이에 걸맞게 습관도 바꾸고 생각도 바꾸어 가며 사는 것이 현명한 인생이로다.>
<⬇모현공원 헬스기구 있는장소에서 훌라후프 30분 돌리고 나니 장마철 비가 내리길래 공원 모종에 가서 왕자표신발 사장 하시던 이영선 형님과 교장하시던 나이드신 어르신과 덕담나누며 30여분 쉬는데, 이영선형님께서 기태한테 전화해봐 하길래 기태친구한테 전화하니 기태친구가 전화를 반갑게 받으며 모현공원 모종으로 가겠노라고 약속후 기태친구가 10여분후 자전거 타고 집이서 달려 왔다.
기태친구는 비가 오고 있는데도 우산쓰고 자전거 타고 모종에 오다니 기태친구가 이쁘게 보이더구나.
기태친구!
내말들어서 손해 볼 것 없으니 오늘처럼만 하구려.
기태친구 단점은 어떻게든지 친구를 물어뜯는 습관이 있으니 고쳐야 하느니라.
잘못 물어뜯으면 이빨 부러진다.
알었는가.
내 말 잘 알어들어..........
하하하하................
웃으면 복이 오지.
소문만복래라는 말 들어봤는가.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는 '웃는 문으로 만 가지 복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웃으면 복이 온다는 의미를 담은 사자성어라네.
웃으면 엔도르핀과 도파민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다네.
억지 웃음도 진짜 웃음과 비슷한 생리적 효과를 내며, 3~4분간 크게 웃으면 유산소 운동 효과와 천연 진통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네.
기태친구 웃으며 살세.>
<⬇저류조를 잔디운동장으로 조성해 놓아 모현동 주민들이 나와서 산책하기 좋은 장소가 되었다.
모현동 저류조는 평상시에는 시민들의 산책로나 운동 공간으로 활용되고, 비가 오면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침수를 방지하는 곳이다.
모현근린공원은 약1만2천평의 부지에 잔디운동장과 그라운드골프 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집중호우시 빗물을 저장하는 저류지의 역할을 할수 있도록 2012년 설치되였다.
모현공원 중앙에는 정자가 있고 바로 옆에는 각종 헬스기구 설치되여 있으며, 산책로 곳곳에 흔들의자와 벤치의자가 있어 휴식하며 산책하기가 좋다.
장마철이라 비가 많이 내려 잔디운동장에 물이 흥근하여 산책하는 시민들이 많지 않다.>
<⬇기태친구 모현공원에서 이렇게 이쁜 새 보았는가?
모현공원 헬스기구 있는곳에서 운동하다 보면 후투띠 이쁜새가 가끔 눈에 띠는디 이번에는 내옆에 다가와 유심히 관찰해 보았네.
아름답고 화려한 새 후투티를 눈으로 확인하면 눈이 즐거워 엔돌핀이 생기는거여.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은 피로도 회복하고 병균도 물리치고 암 세포도 이기게 하는거지.
내가 모현공원에 아침에 나가 헬스기구 있는곳에서 그저끄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는데 화려한 깃털을 자랑하며 내옆에 와서 앉아 있길래 휴대폰카메라로 아름다운 자태를 찍어 보았네.
기태친구 모현공원 자전거타고 그냥 지나치지 말고 후투티 여름철새가 목격되면 얼마나 아름다운지 관찰해보소.
알었는가.
머리에 화려한 댕기가 있고 날개와 꼬리에는 검은색과 흰색의 줄무늬가 있는 새로 추장새 라고도 불린다네.
머리와 어깨는 분홍빛이 도는 갈색이고, 길고 끝에 검정색 점이 있으며, 세울 수 있는 관우가 있고, 날개와 꼬리에는 흰색과 검정색의 줄무늬가 있다.
‘후투티’의 한자 이름은 대승(戴勝)이다. 대(戴)는 머리에 이고 있다는 뜻이고, 승(勝)은 한나라 때 부인의 머리 장식을 가리키는 말이다. 대승이란 머리에 장식을 이고 있는 새란 뜻이다. ‘후투티’라는 이름은 의외로 순수 우리말이라고 한다. 새의 울음소리를 본떠 지어진 이름 같다.
이새는 후투티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화려한 머리 깃털로 유명한 후투티는 한국을 찾는 대표적인 여름철새입니다.
독특한 외모와 생태적 특징을 가지고 있어 탐조가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여름철새이며, 흔한 나그네새로 뽕나무밭 주변에 주로 서식하기 때문에 오디새라고도 불린다.
후투티는 머리와 깃털이 인디언의 장식처럼 펼쳐져 있어서 인디안 추장처럼 보이는 새다.
머리꼭대기의 장식을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데, 몸길이는 28㎝ 정도, 등은 옅은 분홍색이고 날개는 검고 흰줄 무늬의 깃으로 되어 있다.
보통 인가 부근의 논이나 밭, 과수원 등에서 서식한다. 산란기는 4∼6월이며, 한 번에 5∼8개의 알을 낳는다. 보통 암컷 혼자 알을 품고 보살핀다.
다른 새들과는 달리 후투티는 스스로 힘들여서 둥지를 짓지 않고 주로 고목이나 한옥의 용마루 구멍을 둥지로 이용하는데, 딱따구리가 이용했던 나무구멍도 둥지로 이용하여 번식을 한다.
후투티가 이용하는 둥지의 입구는 매우 작아서 알은 낳거나 새끼를 보살피는 것을 관찰하기 힘들다. 이 둥지를 수년 동안 계속해서 이용하기도 한다.
후투티는 지상 3m 정도의 높이로 날고, 나는 속도가 느린 편이다.
먹이로는 주로 곤충류의 유충을 즐겨 먹으며, 그밖에 거미, 지렁이 등을 먹는다.>
☻행복의 글귀☻
◎ 주는 것은 받는 것보다 행복하고, 사랑하는 것은 사랑받는 것보다 아름다우며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 헤르만 헷세
◎ 내일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우리가 할 일은 오늘이 좋은 날이며 오늘이 행복한 날이 되게 하는 것이다. - 시드니 스미스
◎ 행복은 결코 많고 큰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 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 법정스님 – 홀로사는 즐거움에서
★행복의 대장정-그냥 일상에 감사하며, 소소하게 웃으며,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
청결, 삶에 감사, 과유불급, 나의 존재에 언제나 감사하자.
세상의 모든 불행은 이기심에서 오고 세상의 모든 행복은 남을 위하는 마음에서 온다.
100세시대의 생존확률
임종 직전 '죽을 때 가장 후회되는 다섯 가지를 나열하면
◆내 뜻대로 한 번 살아봤었다면…
◆일 좀 적당히 하면서 살 것을…
◆내 기분에 좀 솔직하게 살았다면, 화내고 싶을 땐 화도 내고…
◆오래된 친구들과 좀 더 가깝게 지낼걸…
◆좀 더 내 행복을 위해, 도전해볼걸…
우리는 살아가면서 흔히들 100세 시대라 말한다.
실제 당연히 100세까지 살 것 같은 착각에 빠지며 위안을 얻기도 한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2년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총인구는 5180만명(남자 2586만 명, 여자 2594만 명)으로 나타났다.
주요 연령별 생존 확률을 보면,
70세는 86%,
75세는 54%,
80세는 30%,
85세는 15%,
90세는 5%에 지나지 않는다.
즉, 통계적으로만 보면
90세가 되면 100명 중 95명이 사망하게 되고 단지 5명만이 생존한다는 의미다.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고
늙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고
가지않으면 세월이 아니지.
세월을 어찌하면 좋은거여.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고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라
사소한 일에 세월을 낭비하지 맙소이다.
감사합니다.
즐겁게 삽시다.
한국인의 평균수명(통계청 2024기준)
한국 인구의 기대수명은
1970년 62.3세에서 2024년 84.3세로 약 22년 늘어났다. 기대수명은 여자가 남자보다 길다.
2024년 현재
여자의 기대수명은 87.1세로
남자의 81.4세에 비해 6년이나 길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2024년 기준)은 평균 83.3살이다. 남자는 81.4살, 여자는 87.1살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여성은 대략 남성보다 6년을 더 산다는 뜻이다.
50년 전인 1970년에는 어땠을까.
이 수치는 남자는 58.7살, 여자는 65.8살로 평균 62.3살이었다.
50년 새 수명이 22년이 늘었다.
해마다 평균적으로 0.4년이 증가한 것이다.
여러 요인이 작용한 결과이지만, 무엇보다 소득 증가와 기술 인프라가 영아사망을 크게 줄인 덕분이다.
☛인생무상 모두 죽으며 한 줌의 흙으로 변하며, 누구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다.
장례식에서의 화려함이나 초라함, 매장과 화장과는 상관없이
자연으로 돌아간 것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이스라엘의 3대왕 솔로몬도 물질적인 호화로움을 다 맛보고 1000명나 되는 천하 미인을 다 품어 보고 난 뒤에 왕관이나 재물이나 인간의 모든 욕심이 다 부질없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도서(傳道書)를 통해 술회(述懷)한 내용이다.
솔로몬이 말하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성경에 나오는 솔로몬왕은 모든것을 누렸지만 “헛되고 헛되어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했나보다.
법정스님도
“사람이 머물면 더 추해지고 남기면 더 추해진다. 내가 죽고 난 뒤에 나에 관한것은 아무것도 남기지 말라”
호화로운 무덤을 만드는 것이나 화장(火葬)을 하여 재를 뿌려 이 세상에 흔적을 없애는 것이나 모두 살아있는 사람의 감정(感情)이고 살아있는 사람이 장례(葬禮)를 통하여 얻는 위로에 불과하다.
아무리 아름다운꽃도 한철이고, 나이들고 병이 생기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무슨 소용 있는고,,,,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
성현군자께서 말씀하시길,
老覺人生 萬事非(노각인생 만사비)
늙어서 생각하니 만사가 아무것도 아니며.
憂患如山 一笑空(우환여산 일소공)
걱정이 태산 같으나 한 번 소리쳐 웃으면 그만인 것을.
온 세상이 훨씬 넓고 아름답게 보이고 편하고 진실하게 보이네
人生事 空手來 公手去 (인생사 공수래 공수거)
인생사 모두 빈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을........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