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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냇골 통신 463 - 오늘의 뉴스, 속보
세월호 부모들은 단식을 하고 있다는데, 유병언 Story와 구원派에 매달려 여름까지 왔다
(너의 불행이 나의 행복인 사람도 있다)
비극은 잊혀져가고 막장 드라마 같은, 그러나 실제상황이어서 나도 電波를 따라 다닌다
2014.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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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淸韻詩堂, 시인을 찾아서 원문보기 글쓴이: 동산

첫댓글 나도 電波를 따라 다닌다,에 눈길을 머물러 봅니다.
스님, 문경에서 뵙겠습니다 _()_
2연 삭제하고
엄숙하게 말하면, /敎主가 그러하였으니 구원파엔 /구원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