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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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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백일사진찍기
둥실 추천 0 조회 248 26.06.01 11:0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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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1 12:06

    첫댓글
    조명을 위해 반사판을 들고 힘든 시간이 기쁨이었겠습니다.

    얼마전 며느리가 딸을 위해 번사판들고 찍은 사진을 보내 주었습니다. 힘들었다 하면서...

  • 작성자 26.06.01 13:08

    포장되어온 은박지로 급조해서 만들어 썼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
    부끄러움도 접어두고 한참을 까꿍거리며 얼렀습니다. ㅎㅎ

    푸르름 더해가는 유월~건강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6.01 14:40

    @둥실
    빛의 반사가 사진의 나타냄을 증명합니다.

    까꿍까꿍과 같이

  • 26.06.01 12:14

    아이고오~~~ 이뻐라, 이뻐라ㅎㅎ
    애기들은 원래 뽀얗지만 둥실님 손주는 유난히 뽀얗고 맑습니다.
    할아버지가 반사판을 비추시는 기술이 뛰어나신가요? ㅎㅎ
    뽀얗고 눈망울 똘망하고 예쁘고 건강한 손주 넘 부럽습니다.
    사진 당연히 올리셔야죠.
    안 올리셨으면 사진 내놓으시라고 독촉 들어갔을 거예요. ^^
    넘 넘 예뻐요.
    아가야~~~ 건강하게 슬기롭게 바르게 잘 자라렴.
    좋은 부모님과 좋은 조부모님 슬하에서 태어난 복 많은 아가를 축복합니다! ^^

  • 26.06.02 04:10

    저는 자랑할 손주는 없고, 미국의 우리 딸이 요즘 오하이오주와 켄터키주 여행 중인데 신시내티?에서 찍은 사진 하나 보여드립니다. ㅎㅎ
    애가 치장이 좀 과하쥬? ^^
    좋게 말하면 패셔너블하고 정곡을 찌르자면 관종(남의 시선 끄는 것을 좋아하는 관심종자^^)입니다.
    저렇게 튀는 옷과 액세서리를 태연하게 입고 하고 다녀요.
    딸 사진은 이따 밤에 지울게요. ^^

  • 작성자 26.06.01 13:13

    @달항아리 캬~~~달님 따님같지 않습니다.ㅎㅎ
    고지식한 우리집안품새로 봐도 아주 세련되고 자신감 넘쳐 보여 좋습니다.^^
    저...저...살포시 딛는 발끝~ㅎㅎ

    손주는 피부가 너무 뽀얗긴해요.
    같이 찍으면 누구를 막론하고 손조차 전부 황달로 보입니다. ㅜ

  • 26.06.01 15:42

    @달항아리 결혼전 원없이 즐기라 하세요
    결혼하면 일하랴
    집안경영하랴
    애까지 있어봐유
    그저 편한것만 할수밖에 없자나요 ㅎ
    저는 두딸 하라해도
    안하두만요 안타깝게스리 ㅎ

  • 26.06.01 15:55

    @달항아리 그때 아니면 언제해 보나.

  • 26.06.01 20:50

    @둥실 ㅎㅎ 누구를 막론하고 황달로 만드는 손자, 귀티 철철 흐르는 예쁜 아기 짱입니다. ^^

  • 26.06.01 20:52

    @정 아 글쵸, 청춘은 잠깐이지요.
    우리 애는 스트레스를 옷치레로 풀어요.
    유명 브랜드는 절대 안 사입고 싼 옷들을 다양하게 조합해서 입어요.
    그래, 고생이 많으니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게 너 좋아하는 거 하라고 지켜봅니다. ^^

  • 26.06.01 21:10

    @그려지는 네 그렇지요. 세상 만사는 때가 다 있지요. ^^

  • 26.06.01 15:44

    즐거운 비명소리
    들립니다
    저 예쁜모습 담아두고
    두고두고 눈호강해야쥬
    신비하고 이뿐 손자녀

  • 작성자 26.06.02 09:26

    감사합니다.^^
    저런 모습앞에서면
    할비스스로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목소리 톤부터....ㅜ

  • 26.06.01 15:45

    너무너무 귀엽고 예쁜 아가네요.
    저리 예뻐서 어쩌까요 ㅋㅋ
    글이 생동감 넘쳐서 읽는 내내 웃었네요.
    둥실님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26.06.02 09:28

    고맙습니다.
    오늘새벽은 바쁜 엄마대신 아빠랑 자는 날이라
    새벽잠 없는 할비가 살포시 안방으로 안고와 같이 잤습니다.
    할미가 말합니다. "30센티는 떨어지셔~!!"

  • 26.06.01 15:46

    사진 없었으면 허전할뻔 하셨어요
    잘하셨어뇨

  • 작성자 26.06.02 09:29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26.06.01 20:14

    제일 이쁠때 로군요~~~~ ^^
    저는 이제 손자가 장가 들어야나 볼수있는...... ㅎ

  • 작성자 26.06.02 09:30

    장성한 손자가 부러운 고들빼기님~
    언제 유치원에라도 보낼지 ㅎㅎ

  • 26.06.01 21:44

    아고 ㅎㅎ 미치긋따 어디서 천사가 둥실님 뭐가 미안합니까
    늙은이 노는 놀이터에 아기 천사 내려오니 이리 빛나는 것을
    아이커서 어른 되고 어른이 늙은이 되는 중에 달덩이 같은 아기의
    모습은 경이 그 자체입니다 어찌 저리 빛날까요
    둥실님 고마워요 오늘 마음에 햇살을 가득 담아 가게 하셔서 ㅎㅎ
    아가야 ~~건강하게 자라렴...

  • 작성자 26.06.02 09:35

    정말 고민 많이하다 올린 사진인데
    이리 말씀해주시니 많이 감사합니다.
    며칠 지나면 도중에 사진을 내릴까~도 생각했어요~ㅎㅎ
    건강하고 푸르른 6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6.02 06:10

    손주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온가족의 사랑속에 백일을 맞이한 손주
    커갈수록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겁니다. 손주의 백일과 함께 한
    가족들의 행복 그무엇보다도 빛나보입니다 ^^!

  • 작성자 26.06.02 09:38

    그산님 닉만 봐도 산이 그립습니다.
    작년가을 설악산이후 동네 북한산도 안올랐네요~ㅎ
    얼마전 20층 계단걷기를 해보니 너무 숨이 차더라구요~
    매일 다시 운동해야지~~만 반복하는 요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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