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기를 목표로 호버링을 연습중인데 현재는 티렉스450 스포츠 벨트타입으로 연습중입니다...
6채널헬기를 찾던도중 티렉스450RTF가 있길래 그걸 선택했는데 이 기체를 선택한것이 돈만 날렸다는걸 알게된건
고작 비행후 4회정도만이네요...
자동차도 입문시 RTR을 선호하는건 기자재가 다 들어있고 일단 맛보기 편해서인데 나중엔 RTR기자재가 별로 좋은게 들어있지
않다는걸 알게되죠...
기체 선정에 있어 제정보가 많이 부족한듯 싶네요..
돈을 날려봤으니 이젠 좀 알겠네요.
제 기체는 수신기와 자이로가 통합된 통합기체인데요...
처음엔 그저 호버링도 잘되고 했습니다. 그러다 날개가 한번 땅에 긁혀서 모샵에 수리후 다시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그러던중 어제 지인분과 비행하러 나갔는데 이륙할즘 그냥 우측으로 손쓸 겨를도 없이 자빠져 버리네요...
아마도 자이로가 고장나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쩔땐 너무 잘 날다가도 한번씩 손쓸 겨를도 없이 넘어가버리는 증상을 겪었는데 어제 또 그래버렸습니다.
4팩가지고 가서 한팩도 못쓰고 말았습니다. 결국 조언을 들어보니 통합자이로는 절대 추천할게 못된다는걸 알았고
또 조종기또한 티렉스450 이기체에밖에 쓰질 못하더군요...수신기와 자이로가 통합이기 때문인가 봅니다.
플라이바리스헬기가 플라잉바가 없어 깔끔은 한것 같은데 간혹 저처럼 자이로가 말썽부려버린다면 저로선 견적을 피할 겨를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플라잉바 타입으로 풀개조 의뢰할 생각이고 조종기또한 후타바 8FG로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이제 헬기호버링이 되어 기쁨을 맛보았는데 곧 좌절모드네요..
역시 초보자는 중복투자를 면할길이 없나 봅니다...ㅋㅋ
플라잉바타입으로 개조후 다시 열심히 연습하려구엽....
600급 블랙호크 스케일기를 띄우는 그날까지...^^
첫댓글 ㅋㅋㅋ 많이 속상하신가보네요 그럴만도하죠 스트레스 풀려다 싸여버렸으니...,낼 플라이바로 교체후
토욜에 보죠 ^^ 에어울프 빨리 날리셔야는데!!!!!
싼게 비지떡이죠...기체와기자재는 별매로 하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으실듯....*^^*
그래두 플라이바리스가 스케일엔 더 어울리죠..3축이 하자가있는게 아닌데..오히려 플라이바타입보다 더 편하고 좋습니다.예민하다면 좀 둔하게 조절하면되는것을...자료가 요즘엔 많이올라오고 공유도 많이해서 셋팅에 유용합니다.어려운게 아니라 시도하지안을뿐이라 생각되고 1축자이로도 결국 셋팅에 꼬리의기능을 발휘할수있는것인데..셋팅..언젠간 해야되는 숙제입니다..자기입맛에맛게...맘편히하시려면 미카도 브이바하세요..왠만한 고민해결 다됩니다..그냥 기본으로해도요..흠이라면 좀 쎄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