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Europa Universalis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문화 게시판 도서/창작 소비에트의 확장주의적 행보(소.확.행) - (39)
렌지파일 추천 0 조회 446 22.07.26 17:2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7.26 17:46

    첫댓글 카튜셰프가 원작에서는 중국에 남더라도 소련에 자주 갔는데 여기선 아예 말뚝을 박는군요. 이러다 중국으로 귀화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

    + 그런데 국민당 선전부 직원 마오가 우리가 아는 그 마오 맞나요?

  • 작성자 22.07.26 23:58

    맞습니다. 마오쩌둥이 실제로 선전부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 22.07.26 18:40

    흑흑 로디온 성님 끝까지 따르겠습니다 ㅜㅜ
    이름과는 반대로 명실상부한 낫과 망치의 로베스피에르 후보가 되어가는 솔제니친에 비중은 있는데 비중이 있는 수준인(?) 옳탈린과 트로츠키, 가이어로 이름 짓더니 독일을 생각하는 표트르.. 원래 RP와는 미묘하게 다른 면이 흥미롭네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2.07.26 23:59

    사실 이제 왠만한 사안은 정치국 회의가 소집되고 저 높으신 양반들(...)이 나오면 그냥 정치판 대화밖에 안나오니까 소설상 비중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ㅋㅋ

  • 22.07.26 19:06

    표트르의 휴식은 원작에선 끝까지 (전쟁에선 복귀하지만, 이건 rp 이후니까) 였는데, 여기선 언제까지 일지 궁금하네요 ㅋㅋ... 긴 휴일을 누가 깨울지도...

  • 작성자 22.07.27 12:08

    아예 독일인이 될수도 있겠네요 ㅋㅋ

  • 22.07.26 22:09

    갑자기 근육을 풀길래 이위종한테 꿀밤이라도 한대 먹이나 했는데 갑자기 마오 등장… ㄷㄷㄷ

  • 작성자 22.07.27 12:08

    표트르의 이미지는 ㅋ ㅋㅋㅋㅋㅋㅋ

  • 22.07.27 14:12

    짜잔, 이때 뾰뜨르의 지혜는 무려 9였습니다(?)

  • 22.07.27 14:23

    @통장 와! '일반인의 눈치' 스킬 사용!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