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되는 말씀의 기준은...?
벧후3:3-9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요즈음
말세란 말들을 많이 합니다.
실감이 납니다.
모든 것이 정상적인 궤도와 질서를 벗어나 흔들리고
최소한 양심의 기초마저 무너져 가는 것을 보게됩니다.
이러한 위기감은
안전한 피할 길을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 방법보단 인간적인 방법인
어떤 피난처라든가 비상식량이나 식수 준비,
수년을 버틸 수 있는 지하 벙커등에 끌리기도 할 것이다.
이럴 때 일수록 기록된 말씀보다는 이단 사설에 끌리기 쉽습니다.
사람들은 약하고 불안하며 군중심리에 잘 끌립니다.
이성적이고 지성적이라던 독일 국민들이
히틀러의 선동 선술로
집단 최면에 걸려 전화(戰禍)를 겪고 패망한 것은 좋은 교훈입니다.
앞으로
인류의 모든 갈등과 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있을 것입니다
그의 중재로 중동 문제도 해결할 것입니다.
또 그런 능력과 여러 실적을 보임으로 평화의 왕으로
모든 언론 .TV .인터넷을 통해
구세주로 조명을 받으며 떠오를 것입니다.
그는 결국 그리스도의 자리로 굳힐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속아
이스라엘의 안전을 보장하는 그를 그리스도로 맞아드릴 것입니다.
그의 슬로건은
"인류 공영..하나의 세계를... 한 가정으로...하나의 종교로.."를
외치며 평화의 사도로 등장할 것입니다.
지금 교회에서는
휴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때입니다.
하지만 준비된 자는 아주 적습니다.
휴거(携擧)란
순식간에 낚아 채어감이란 뜻이다.
독수리가 물고기를 낚아 채어감 같을 것이며
강력한 전자석에 쇠가 붙음같이 연합되어 옮겨질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도
마태복음 24:37-46에서 상세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이나
바울 사도가 쓴 서신서들에
여러번 상세히 기록되어있는 바와같이
부활하신 예수님과 같은
시공을 초월하는 영생불사의 몸으로 변화됨을 말합니다.
교회 잘 나가고
믿음 좋은 신실한 신도나 목사님들중
이 말씀대로 이루어 지는 날이 올거라고
준비하고 기대하며 100%믿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와 그렇지 않는 자의 차이는 큽니다.
주님을 향한 순수도와 성숙도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나는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을 믿는다.
의심 없이 100% 믿는다.
어떤 말씀에도 걸리지 않고 다 믿어진다.
성경 말씀의 절대성을 믿는다.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진 하나님 말씀임을 믿는다.
예수님 말씀등 모든 말씀이 그대로 다 100% 믿어진다.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게 하신 말씀이나 예수님 말씀이나
하나님 말씀이나 다 같은 권위인 것입니다.
회개함으로 비추임을 받아 자신을 본 자는
못박혀 정녕 죽어 정결케 되어 하나님 생명 부음받아
주님의 영과 친교함으로 모든 성경 말씀이 열리고 믿어지지만
그렇지 않은 자는
자기 머리로 이해되는 말씀만 믿게 되는데
그 믿음도 사실은 혼으로 아는 생명 없는 지식일 뿐입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아주 지혜롭고 똑똑한 줄로 착각한다.
준비된 신부들은 어린 아이들 같이 맑고 순수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적셔져 티 없이 순결합니다.
마태복음 18: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24: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가복음 13: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누가복음 21: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은 죄의 정의를 "믿지 아니함"이라 하셨다.
요한16:7-9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에덴에서도
죄의 시작은 인류의 머리된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아니함부터이다.
그가 누구의 말을 받아 드리느냐에 따라
세상 인류의 운명이 갈리게된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받아 드리느냐?
마귀 말을 받아 드리느냐?에 따라
그 말에 종속되고 지배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마귀의 존재
천국과 지옥을 믿게되고
내 영과 혼과 육이 송두리째 100% 죄덩리라는 것을 보고
믿게 된 것은
1964년 12월 31일 밤 비추임을 받은 후 부터입니다.
만 20세 였습니다.
60여년전 입니다.
처음으로 믿음이 시작된 것입니다.
내 삶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입에서 나온 에너지로 만물을 창조하신
의미있고 목적있는 삶의 세계가 펼쳐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휴거의 기준은?
예수님이 공생애 처음 입을 열어 가르쳐 말씀하신
마태복음 5장에 그 질문과 답이 다 들어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은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다리와 같은 말씀입니다.
죄의 몸이 십자가에 못박혀 멸하여 깨끗해졌고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이 내 안에 있느냐?
다시 태어나 그 몸이 되었는가? 입니다.
한 생명, 한 사람이 되었는가 입니다.
머리와 몸이 되었는가 입니다.
휴거되는 신부의 반열은 예수님과 한 생명입니다
아담의 갈비뼈로 나온 하와처럼
아버지와 하나된 예수님 심장, 물과 피로 낳은 신부입니다.
온전케 된 자는 선생과 같습니다.
기록된 말씀대로입니다.
사람이 이룰 수 없고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계명과 율법의 요구를
믿음으로 인한 생명의 성령의 법안에서
내 안에 오사 성전 삼고 나를 사시는
주님 생명으로 인해 그 열매를 성령으로 맺혀 결실되도록 합니다.
생명 문제 입니다. 나무 문제입니다. 어느 나무 가지냐가 문제입니다.
열매란 그 안에 이루어진 하나님께 연결된 주님 생명입니다.
히브리서 10: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누가복음 6:40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확신과 안식에 들지 못하고
말씀의 결실이 이루어지지 않는 원인은 하나입니다.
비추임을 받은 회개가 없고
빛과 은혜와 사랑이 점 점 밝아져 옮으로
어두움에 가리워져 있던 자신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음으로
더욱 낮아지고 비워짐이 없으니
주님 생명으로 채워질 수도 없는 것입니다.
닫힌 소경이요 귀머거리 상태입니다.
아래
"토레이 목사님의 충언"이
회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믿어집니다.
2023.10. 22 18:25
청천홍심
토레이 목사님의 충언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