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의 완성도를 높여주신 갑진선생님의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단종의 時도 바로 잡아주셨기에 전적으로 신뢰감이 가서 처음 戌時로 풀이하려던 생각을 진시(辰時)로 바로 잡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긴 시간을 戌時로 잡고서 긴 글을 쓰다 보니 쓰면 쓸수록 모순덩어리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긴 글을 모두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辰時로 바로 잡고 오늘의 글을 역학동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글이 네이버 일반인들을 위한 콘텐츠에(https://studio.premium.naver.com/dashboard) 실시간 올리는 거라서 전문지식이 없는 분들을 위해 그림을 많이 넣었음을 이해하여 주세요.
https://m.youtube.com/watch?v=MxE4IxNymvY
(드라마 '운명전쟁49' 속 주인공들이 자신의 운명을 알고 치열하게 맞서 싸우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자연스레 자신의 운명은 어떨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과거에는 사주를 미신이라고 치부하거나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지만, 요즘에는 자신의 성향과 타고난 장단점을 파악하여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유익한 도구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사주는 생년월일시를 바탕으로 개인의 타고난 기운과 흐름을 분석하는 학문입니다. 각기 다른 시간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기운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러한 기운은 성격, 적성, 건강, 대인관계 등 삶의 다양한 측면에 영향을 미칩니다.
물론 사주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자신의 사주를 통해 타고난 성향과 운명을 이해한다면,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보완하며 더욱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겁니다.
'운명전쟁49'를 계기로 사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존칭 생략
정말 타고난 생일만 갖고 타고난 시(時)를 잡아낸다는 것은 쉬운 듯 어려웠다.
하지만 갑진님의 댓글에서 소신에 찬 조언에 원점부터 새로 모든 작업한 탓에 역학 인들에게 헛소리를 하지 않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박왕열! 드라마 '카지노' 속 인물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던 인물
역설적으로 그의 닉네임 때문에 수사기관의 집중 대상이 되었고, 현재는 칠살(7코드) 대운의 법망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
필리핀에서 교민 3명을 살해하고 '전세계'라는 닉네임으로 국내에 마약을 공급해 온 박왕열이 드디어 2026년 3월 25일 새벽에 국내로 전격 송환되었다.
2016년 사탕수수밭 살인사건이 필리핀 바콜로 지역에서 한국인 남녀 3명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현지에서 징역 60년을 선고받았다.
필리핀에서 받은 징역형(60년) 집행을 잠시 중단하고, 한국 수사기관이 국내 범죄(마약 유통 등)를 먼저 수사할 수 있도록 신병을 넘겨받는 방식이다.
'전세계'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이유는 그의 과시욕과 마약 유통망의 규모를 상징적으로 드러내기 위함이다.
이는 마치 전 세계의 마약을 내가 주무른다. 아님 '나를 통하면 전 세계 어디든 연결된다.'라는 식의 독점적 지위를 닉네임에 투영한 것으로 본다. (거의 교주처럼 강한 우월감)
실제로 그는 '바티칸 킹덤'과 같은 대형 마약밀매 조직에 물건을 대는 '상위 공급책'이었기에, 범죄 생태계 내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해 스케일 큰 이름으로 닉네임을 정했다고 본다.
그는 수감 중에도 교도소 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해 텔레그램으로 국내 마약 유통을 총지휘했다. 국내 최대 마약 조직인 '바티칸 킹덤'의 상위 공급책으로 알려져 있다.
교도소 안에서도 애인을 불러 파티를 즐기거나 스파, 테니스 등 호화 생활을 누리며 한국 사법체계를 조롱해 온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샀다.
국내 마약 유통 조직의 실체를 파악, 공범 추적, 그리고 마약 판매를 통해 얻은 범죄 수익금 환수에 집중할 예정이다.
범죄 수익 규모는 천문학적인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매달 약 100억 원에서 300억 원 상당의 마약을 국내에 유통하며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박왕열이 연루된 '사탕수수밭 살인사건'과 그에 따른 체포 기록
사건 발생: 2016년 10월 11일 (필리핀 팜팡가주 바콜로 지역 사탕수수밭에서 시신 발견)
1차 체포 일시: 2016년 11월 18일
필리핀 현지 경찰과 한국 경찰청의 공조로 거주지 근처에서 처음 체포되었다.
그는 두 차례나 탈옥하는 기행을 보였다.
1차 탈옥: 2017년 3월 (현지 법원 출석 중 식당 화장실 창문을 통해 도주)
2차 체포: 2019년 4월
2차 탈옥: 2019년 10월 (교도소 담장을 넘어서 도주)
최종 체포: 2020년 10월 28일 (마약 유통 혐의 등으로 필리핀 카비테주에서 최종 검거)
https://youtu.be/MxE4IxNymv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