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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머~~언 영어 수업
운선 추천 1 조회 371 26.06.02 09:52 댓글 6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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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3 04:53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 어디서나
    인생의 변곡점(變曲點) 마디마디~~
    언제나 도전(挑戰)에 진심이신 작가님의
    최선의 꿋꿋함에 감동받은 팬의 한사람으로서
    뜨거운 박수로 열렬(熱烈)히 응원(應援)합니다.
    고(故)로, 얼릉 1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

  • 작성자 26.06.03 11:10

    감사합니다 삼족오님 칭찬 받을 일이 아닌데 ㅎㅎ 이리 칭찬들 해주시니
    더 열심히 해봐야 하나 싶습니다

    공부 중에 유독 좋아 하는 과목이 있다 해서 막상 해보면
    절망할 수밖에 없는 게 몇개 있더군요 음악과 영어 한문입니다 ㅎㅎ
    우선 거리에 간판이라도 알아 보려면 영어부터 배우려구요
    감사합니다 사랑꾼님 ~~

  • 26.06.03 05:31

    늘 배움에 열심이신
    운선작가님 ᆢ응원합니다

    제 친구
    영어학원 다닌지 3년이 지났는데
    이제 재미가 붙어ᆢ
    계속 다닐거라며
    매달 학원비25만 아깝다는 생각
    안든다고 했네요

  • 작성자 26.06.03 11:12

    오! 3년씩이나 저도 지금은 갈등 중이지만 더 해볼까 싶어집니다
    저는 주민센터 월 2마넌 짜리 6개월씩 끊고 배웁니다 학원은
    비싸지만 잘 가르쳐 주겠지요 둥근해님 반갑고 고마워요~

  • 26.06.03 11:05

    일단 대단하십니다.
    문창반 이 년에, 영어수강까지.
    그래도 저는 요지부동입니다.
    못해요, 못해!
    응원의 박수보냅니다.

  • 작성자 26.06.03 11:15

    못해! 안해! ㅎㅎ 저라고 뭐 하고 싶어 하겠습니까
    혼자 멍하니 있는 시간이 무서워서 나갑니다
    그냥 나갑니다 무력감이 무서워요

    늙음에 갇힐까 무섭고요
    배워서 뭐 하려고 그러겠습니까
    베리님은 바쁘시니 안그려서도 됩니다 ㅎ

  • 26.06.03 12:31

    운선님
    하루는 너무 길고
    일년은 빠른 나이듦의 시간에 딱 배우기 좋은 영어수업 인듯 합니다
    왈왈~~
    쏼라쏼라 하는 그날까지 열정을 멈추지 않으시길 화이팅 해 드립니다
    참고로
    제 사위는 15년 전부터 매일저녁 퇴근후 필리핀 현지인과 영상으로 한시간씩 영어대화를 하고 있는데
    처음엔 머쓱하고 힘들어하더니 시간을 쌓은 보람으로 지금은 왈욀 쏼라쏴라 ~~
    입에서 버터 굴러 나오더랍니다 ㅎ
    글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름내내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6.03 23:11

    어머 부러워라 ㅎㅎ입에서 버터까지 전 언제쯤 ㅠㅠ
    어떤 그리움님 반가워요 ㅎㅎ 행복한 밤 되세요~

  • 26.06.03 17:14

    대단하신 운선님~
    사무엘올만의 청춘이라는 시가 생각납니다.
    학구열에 대한
    지적 호기심과 열정 가득한 운선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03 23:15

    사무엘 올만 청춘의 시 ? 읽어 보고 싶어요
    제라님 초급반 영어 배우러 갔는 데 중급반과 섞어서 회화로 가더군요 전 정말 못따라 가겠더군요 고민하면서 두달 했는데 앞으로 쭉 가려고요
    그래! 할 수있어! ㅎㅎ제라님 고마워여~~

  • 26.06.04 09:22

    다양한 울운선님 열정이 많이 부럽습니다.
    큰 박수로 늘 응원합니다. ^^*

  • 작성자 26.06.04 09:40

    울 수피님~ 감사~ 감사

  • 26.07.11 17:49

    운선누님의 솔직하고 진솔한 윗글을 서너번 읽어요..
    어떤 분이신가요?
    010 9970 6278 : 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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