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으면 살아있을때 나에게 물질적으로 더 잘한 자식에게 돈외에 금과 패물들도 있으니 조금더 미리 주고 장례식 치르고 집도 팔고 현금도 남은돈은 둘이 똑같이 나누어가지라고 할것입니다 ㅎ딸만둘인데 둘이 사이가 좋아 다행이고 사위들도 모범생들이고 그런데 욕심부릴 성품들 아니라서 잘들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가족 행사가 있을때마다 둘이 똑같이 나누어 결제하더군요 ㅎ
20여년전 1억짜리 종신보험 수혜자(종피)로 아들로 했었는데, 10여년전 딸 둘이 서운해 할 수 있다하여 법정상속인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유언이나, 유서는 부모의 감정이 들어가니 누군가는 서운해 할 수 있으니 그냥 돌아가시면 나라에서 법으로 정해주니 깔끔할것 같습니다. 예쁜백조새끼는 그전에 표시 안나는 것으로 사알짝 챙겨주고요
첫댓글 아래에
유언 관련 글이
있어서 나름
정리했던 글
한번 올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꼭 전문가 상담을
받으시고
그냥 참고 하시길요
사위 며느리 땜시 분쟁이 나더라고요
핏줄은 조금 어려운 형제한테 더 줘도 말이 없는데 남이 끼니 말이 많아요 ㅎ
우리도 겪어
보니까
며느리들이
승복을 안하니까
아들도
따라갑니다
재산이 늘어
나는데
참고 양보
정말 어렵습니다
금액이 적으면
모르지만 ᆢ
그러고 보면..우리나란 집안에 갈등이 많아요..예전엔 고부간에 부부간에 나이들며 부모자식간에..그리고 재산다툼..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또 적은대로..형제간에..어느 집이든 갈등이 있나 봅니다..ㅠ
아들 선호 사상
맏아들 우선 주의
대개는 부모들이
맏아들
에게 조금 더
주려는 생각이
모든 문제의 중심입니다
맏이는 당연하게
막내 나 딸은
승복 안 하고ᆢ
이제는
세상이 변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가을 소리님 말씀처럼 재산 잘 나눠줘야 겠지요 돈이 뭔지 참...
쓸만큼
쓰고 그냥 가면
됩니다
자식들이
잘 알아서
나누어 갑니다
콩 한쪽도
나누고
사이좋게 지내라
유언은 이렇게만
하면 됩니다
요즘은 유언장도 위조하는 시대예요!
평소에 부모나 자식 서로 잘해야죠
죽을 때 하나뿐인 자식에게 물려줄 재산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대다수는
상속 걱정
안해도 되는
서민들이지요
그래도
작은 틈은
있습니다
공정하고
공평하게 ᆢ
아직
생각은 안 해봤지만
공감글
잘 읽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닥아올지
모르지요
오직
평등하게입니다
나같으면 살아있을때 나에게 물질적으로 더 잘한 자식에게 돈외에 금과 패물들도 있으니 조금더 미리 주고 장례식 치르고 집도 팔고 현금도 남은돈은 둘이 똑같이 나누어가지라고 할것입니다 ㅎ딸만둘인데 둘이 사이가 좋아 다행이고 사위들도 모범생들이고 그런데 욕심부릴 성품들 아니라서 잘들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가족 행사가 있을때마다 둘이 똑같이 나누어 결제하더군요 ㅎ
오히려
아들이 안 섞여
있으면
딸들 끼리는
잘 해결 합니다
사위는 아내말을
따르니까요
로사 님
건강하시길요
현명하고
좋은 말씀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ᆢ
동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요
어느집은 큰아들이 같이 살다가 돌아가셨는데
당연히 큰아들 이름으로 많이 가졌대요
그런데 큰며느리가
수년동안 밥해주고
대소변 갈아가며 병수발 들었는데
왜 아들이름으로 다 가져가냐며 소송걸었다는 소리도 들었네요
이제는
기여분이 인정되는 법이
통과 된걸로 압니다
하지만
기여의
가치를 판단하는
문제는 또
어렵습니다
상속 문제
정말 어렵습니다
제
시골 친구들
농토 몇 마지기
때문에
형제간 안보고
사는 사람
많습니다
특히
딸에게 양보를
요구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20여년전 1억짜리 종신보험 수혜자(종피)로
아들로 했었는데, 10여년전 딸 둘이 서운해 할 수 있다하여 법정상속인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유언이나, 유서는 부모의 감정이 들어가니
누군가는 서운해 할 수 있으니 그냥 돌아가시면
나라에서 법으로 정해주니 깔끔할것 같습니다.
예쁜백조새끼는 그전에 표시 안나는 것으로 사알짝 챙겨주고요
잘 하셨습니다
우리
부모들이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오로지
법대로
상속 이것만이
해결책입니다
자식들이
서로 양보하고
나누고
잘 할겁니다
그렇군요
저희는 부모님이 가실때 아파트 한체 남겨 주셔서
여동생에게 알아서 하라고 했더니
똑같이 3명이 나누웠답니다
엄청
우애있는
집안입니다
우리 엄마는 패물을 정말 좋아하시는데 동생이랑 잘 나누라고 품목 까지 정해주셨어요
아파트와 땅은 삼형제가 사이좋게 나누라고 말로만 하셨어요 ^^
♡♡♡
현명하신
어머님
축복입니다
그렇게 하시면
아무도
욕심 내지
않습니다
저는 딸만 둘이라
똑같이 똑같이를 늘 이야기합니다
나 가고나서야
싸우든 사이나빠지든
어쩌겠어요
형제자매는 이해관계 얽혀있으니 남보도 더
상처주고 받고 힘들때도 많죠
똑같이
똑같이
정답입니다
절대로
안 싸우고
자매가 잘
지낼것입니다
정아님
건강하시길요
물려줄 재산도 얼마 없지만, 딸 셋에게 똑 같이 나누어서 줄 생각입니다.
아직 우리 딸들은 부모 유산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어 보이고 그냥 우리 부부가 그렇게 생각만 하고 있어요.
요즘
대다수
부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요
하지만
아직도 자기
재산이니까
자기 마음대로
주고 안 주고
그래도 되는지
아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쓰는것은 자유입니다
엄마는 안 그래요
아빠들이 ᆢ
유산운운 하면
다 쓰고 돌아가시라고 합니다.
일단은 기분좋으네요.
복
받으셨습니다
자식 농사를
꿀
농사 보다
더 잘지으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