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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제12회 커피문학상 금상
바퀴장 추천 2 조회 246 26.06.02 18:47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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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18:57

    첫댓글 박밍돌님 ㅎ축하

  • 작성자 26.06.02 22:39

    첫 댓글로 반겨주신 지존이 님! 코맙십니답!

  • 26.06.02 19:44

    한편의 시에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아내신
    박 시인님의 통찰과 감성이 이번 금상 수상으로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금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26.06.02 22:40

    아이고 리즈향 님의 축하 댓끌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고마움 전합니다.

  • 26.06.02 21:01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26.06.02 22:40

    코맙십니다. 김포인 님!

  • 26.06.02 21:07

    축하 박시인 요즘 뜸해서 어디 건강은 괘안은지 이렇게 글보니 좋으네 그려 다시 한번 축하 하이~~~^^

  • 작성자 26.06.02 22:41

    코맙십니다. 운선 님!

  • 26.06.02 23:00

    큰 상 타심을 감축드립니다!
    박시인님 더욱 건필하시어요. ^^

  • 작성자 26.06.03 02:24

    네, 고맙습니다. 달항아리 님!

  • 26.06.03 01:55

    축하드립니다.
    인생사를
    한편의 시로
    표현 잘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03 02:58

    온누리에 내리는 저녁놀을 보니
    내 인생이 저무는 것 같아(실제로 제가 요즘 폐렴이 와서 고생 엄청하고 있습니다)

    써본 시입니다.
    60세쯤 이제 철이 쪼금 들 때쯤 쓴 시이지요.
    사실 60세가 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져서인지 기존 지병인 기관지확장증이 악화되기 시작하더라구요.

    남자는 철도 늦게 든다더니 그 말이 딱이란 걸 알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철이 많이 들어야 되는데 마눌 앞에만 서면 애기가 되네요.

  • 26.06.03 02:40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03 02:44

    산사나이3 님! 반갑습니다.
    축하꺼정 해 주시니 더욱 고맙십니다요.

  • 26.06.03 05:34

    축하 드립니다!!
    삶과 숙성...
    어머님

    그리고 과일과
    믹스커피...

    전에 나눔
    할때마다,
    뒷말,,,
    후유증도 많았던...
    많은 희비가 있는
    글에

    축하드리며!!
    감사 드립니다!!❤️👍
    ~~☆♡♡~
    꽃 사진
    추가 합니다!!

  • 작성자 26.06.03 08:58

    축하해 주신 수샨 님! 고맙습니다.

  • 26.06.03 04:46

    박시인님,
    수상(受賞)하심을 진심으로 마니마니~~
    뜨거운 박수로 열렬(熱烈)히 축하(祝賀)드립니다.
    덩달아 기분좋게 얼릉 힘차게 2번째로 추천(推薦)~!!., ^&^

  • 작성자 26.06.03 08:59

    축하의 박수와 함께 추천꺼정! 고마버요, 삼족오 님!

  • 26.06.03 05:14

    시인님 좋은상 받으셨네예
    축하드립니다
    소리내어 시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03 09:00

    고맙습니다. 둥근해 님!
    소리내어 읽어주시다니......

    우리네 인생사를 평범한 시어로 풀어보았습니다.

  • 26.06.03 10:00

    오랫만에 뵙네요
    축하해요

  • 작성자 26.06.03 12:39

    모카 님! 반겨주시고
    또 상받음을 추카해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 26.06.03 10:47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03 12:39

    고맙습니다. 리진 님!

  • 26.06.03 11:09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03 12:39

    뭇별 님! 축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6.03 11:22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03 12:40

    요 요 님도 축하에 동참해 주셨네요.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 26.06.03 13:35

    저는 아직도 블랙커피맛은 모르고
    믹스커피만 줄창 마셔대는 걸 보니 철이 덜 들었나봅니다.
    여전히 설탕 듬뿍 넣은 달콤한 노후로 살고픈 철없는 베리꽃, 흔적 남깁니다.
    금상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03 17:44

    믹스커피 줄창 마시다가 큰 코 다칠 수 있으니
    이제는 블랙커피로 서서히 바꾸시길요.

    쓴 맛이 뒤 끝은 더 개운합니다요.
    금상 추카해 준 베리꽃 언니, 쵝오!

  • 26.06.03 17:12

    박밍돌 시인님 축하합니다
    글이 정말 좋아요^^

  • 작성자 26.06.03 17:45

    이렇게 방밍돌이를 잊지 않고 댓끌로 추카해 주시는 제라 님! 최고로 멋진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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