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왜 호국을 해야 하는가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그리고 오늘 6월 6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현충일입니다.
우리는 평화로운 일상을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갑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가족과 웃으며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고,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자유도 사실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 소중한 선물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개인의 행복도,
가정의 평안도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신의 안위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며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켰습니다.
그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합니다.
호국이란 단지 전쟁터에서 나라를 지키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법을 지키고,
서로를 배려하며,
사회의 질서를 존중하고,
다음 세대에게 건강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 또한 호국의 한 모습입니다.
특히 우리 5060세대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직접 경험한 세대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이 결코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젊은 세대에게 전해 주어야 할 책임도 있습니다.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 앞에 잠시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기억해 봅시다.
그분들을 잊지 않는 마음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보훈이며,
진정한 호국의 시작일 것입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오늘의 평화가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루어졌음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6월 6일 현충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기며.
"아름다운5060 가족 여러분,
오늘 하루만큼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현충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겨레와 나라위해 목숨을 바치니
그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
중동전쟁, 우크라이나전쟁중이라
선열들의 희생이 더더욱 와 닿는 2026 현충일.
산하에 잠든 용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에 마음 내려 놓습니다
전쟁의 폐허위에 오늘을 있게한 우리세대가
젊은이 들에게 너무 홀대 받는것 같을때는 화도 나지만
우린 그래도 정말 조국을 사랑하는 세대지요
길 가다가도 태극기나 애국가를 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뭉클 해지는 우리들......
젊은이들은 모르 더라구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숨진
호국영령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보내겠습니다
전쟁은 또 다시 있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어딜가나 산과 바다와
들과 꽃들이 예쁜
대한민국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분들의 희생을 늘 감사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함을 반성 합니다.
오늘만이라도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내마음부터 질서를 지킬때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절대로
잊으면 안되는데
잊혀지고
있습니다
한국전쟁 유가족이라서
아이들에게
어린시절 부터
어디서든
현충일 10시
묵념을
가르쳐 왔으나
지금은 다들
잊고 지냅니다
우리
부부만 합니다
전우가 남긴 한마디/허성희
생사를 같이 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구나 그리워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 정말 용감했던 전우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에 사나이가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가슴을 찌릅니다
이몸은 죽어서도 조국을 정말 지키겠노라고
전우가 못다 했던 그 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전우가 뿌려 놓은 밑걸음 지금 싹이 트고 있다네
우리도 같이 전우를 따라 그 뜻을 이룩하리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아직도 쟁쟁한데
이몸은 흙이 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 하겠노라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그 숭고한 뜻을 받들어
오늘은 6.3 선거일날 훼손된
대한민국 국민들의 참정권 지키러 잠실로 갑니다
어찌 이날을 잊을수 있을까요
우리 순국선열 애국동지 선배님을
오늘은 현충일
나라를 위해 희생 헌신하신 순국선열및
호국영령님들 추모하는 경건한날 입니다
음주가무를 삼가 합십다
맞습니다. 꼭 전쟁터에 나가지 않더라도,
준법 정신과 사회 질서 존중과 배려심을 가지고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호국이지요.
순국선열의 피로 세운 이 나라, 경건한 마음으로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겠습니다.
네~~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된것도
모두 현충원에 잠든분 덕분임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오늘의 이 편한 일상이 있기까지 이름도 없이
쓰러져간 젊은 청춘들을 돌아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