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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우리가 왜 호국을 해야 하는가?
심해 추천 6 조회 253 26.06.06 03:55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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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04:39

    첫댓글 겨레와 나라위해 목숨을 바치니
    그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

    중동전쟁, 우크라이나전쟁중이라
    선열들의 희생이 더더욱 와 닿는 2026 현충일.
    산하에 잠든 용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26.06.06 05:17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에 마음 내려 놓습니다
    전쟁의 폐허위에 오늘을 있게한 우리세대가
    젊은이 들에게 너무 홀대 받는것 같을때는 화도 나지만
    우린 그래도 정말 조국을 사랑하는 세대지요
    길 가다가도 태극기나 애국가를 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뭉클 해지는 우리들......
    젊은이들은 모르 더라구요~~~

  • 26.06.06 06:06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숨진
    호국영령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보내겠습니다
    전쟁은 또 다시 있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어딜가나 산과 바다와
    들과 꽃들이 예쁜
    대한민국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6.06.06 06:37

    그분들의 희생을 늘 감사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함을 반성 합니다.
    오늘만이라도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내마음부터 질서를 지킬때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26.06.06 06:57

    절대로
    잊으면 안되는데
    잊혀지고
    있습니다
    한국전쟁 유가족이라서
    아이들에게
    어린시절 부터
    어디서든
    현충일 10시
    묵념을
    가르쳐 왔으나
    지금은 다들
    잊고 지냅니다
    우리
    부부만 합니다

  • 26.06.06 08:11

    전우가 남긴 한마디/허성희



    생사를 같이 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구나 그리워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 정말 용감했던 전우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에 사나이가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가슴을 찌릅니다

    이몸은 죽어서도 조국을 정말 지키겠노라고



    전우가 못다 했던 그 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전우가 뿌려 놓은 밑걸음 지금 싹이 트고 있다네

    우리도 같이 전우를 따라 그 뜻을 이룩하리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아직도 쟁쟁한데

    이몸은 흙이 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 하겠노라고

  • 26.06.06 08:20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그 숭고한 뜻을 받들어

    오늘은 6.3 선거일날 훼손된
    대한민국 국민들의 참정권 지키러 잠실로 갑니다

  • 26.06.06 09:38

    어찌 이날을 잊을수 있을까요
    우리 순국선열 애국동지 선배님을

  • 26.06.06 11:50

    오늘은 현충일
    나라를 위해 희생 헌신하신 순국선열및
    호국영령님들 추모하는 경건한날 입니다
    음주가무를 삼가 합십다

  • 26.06.06 12:08

    맞습니다. 꼭 전쟁터에 나가지 않더라도,
    준법 정신과 사회 질서 존중과 배려심을 가지고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호국이지요.
    순국선열의 피로 세운 이 나라, 경건한 마음으로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기겠습니다.

  • 26.06.06 19:49

    네~~

  • 26.06.07 05:10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된것도
    모두 현충원에 잠든분 덕분임니다

  • 26.06.07 14:46

    좋은 말씀입니다 오늘의 이 편한 일상이 있기까지 이름도 없이
    쓰러져간 젊은 청춘들을 돌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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