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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가만 못있는 몸뚱아리
지존이 추천 0 조회 452 26.06.06 11:1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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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11:43

    첫댓글 60세에 남편있는 여자 만나 끊어 내지 못하고
    삥뜯기고 계시는 글로 보이는데 진짜라요?
    진짜라면
    오지게 꽃뱀한테 물린거네요?

    그여자 남편 죽어도 님한테 안갈걸요?

  • 작성자 26.06.06 14:50

    글을 잘못이해 했군요
    제대로 읽어보시기를

  • 26.06.06 17:44

    @지존이 선배 마누라군요 ㅎㅎㅎ
    내 늙어서 난독증 입니다.

  • 작성자 26.06.06 20:26

    @나 이화 ㅎㅎ아니에요

  • 26.06.06 20:32

    @지존이 그래도 그렇지
    선배 마누라한테 왜 뜯겨요?

  • 26.06.06 11:53

    오디 앵두 딸기, 다 귀한 열매들입니다.
    지존님 이웃 아우님은 복 터졌어요. ^^

  • 작성자 26.06.06 14:50

    ㅎㅎ그만큼 잘하니까요

  • 26.06.06 13:50


    지서방 아픈거 병원비까지
    대주었다니 ㅡ
    그여자가 얼마나 맘에 들었으면
    ......

    글의 흐름이 그런것같아서ㅎ

  • 작성자 26.06.06 14:52

    노노노
    그사람 만나서 돈 넣으며 뒷바라지
    그러다 지서방 아파 병원에 있으면 내게 연락해. 병원오라고
    그러면 내가 병원비 지불하고
    그여자는 아무상관없고 지서방이 내게 연락하라고 시키는것

  • 26.06.06 14:07

    상처없는 영혼은 없습니다.
    지난 일은 다 잊어 버리시고
    저거 남들만 먹이지 말고
    지존님부터 챙겨드세요.
    하여간 오지랖도 풍년이네요.ㅋㅋ

  • 작성자 26.06.06 14:53

    네 잘먹고 있어요
    이런재미로 농사 짖는거니까요

  • 26.06.06 19:46

    네~~

  • 작성자 26.06.06 20:25

    ㅎㅎ

  • 26.06.07 02:55

    오디, 앵두, 딸기...........
    지존님을 다시한번
    "나는자연인이다"로
    인정서를 드리겠읍니다...ㅎ

  • 작성자 26.06.07 11:15

    엥! 인정서까지
    지갑은 해결 되었나요

  • 26.06.07 05:06

    혼자살아도 밥은 때거르지 마세요
    곧 아산에 가면 놀러와요

  • 작성자 26.06.07 11:16

    네 ! 형님 가야지요

  • 26.06.07 07:15

    어제 손녀가 앵두를
    어찌나 잘 따먹는지~~
    저희는 햐얀앵두 나무도
    있어요.^^

  • 작성자 26.06.07 11:16

    아하 그래요 하얀앵두 ㅎㅎ

  • 26.06.07 10:36

    밖에서 보면
    신선 놀음입니다
    하지만
    저는 알지요
    여름날
    농작물 가꾸고
    거두고
    풀뽑기가
    얼마나
    힘든지 ᆢ
    그렇게 가꾸어서
    나눔을
    즐겁게
    하시니까
    건강할겁니다

  • 작성자 26.06.07 11:17

    모랄까
    소일거리 라고 생각하며 키우니 할수 있는거지요

  • 26.06.07 15:03

    오디 꼬리 먹어도 되야 오디 이파리도 삶아 쌈 싸먹고 무쳐 먹는데 뭐
    오디는 참 쓸데가 많은 생명의 나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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