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나이 먹게 됩니다.
저는 나이 먹으면서
무엇을 할까요.
제일 먼저
1. 건강입니다.
사업하는 동안 해외 사업을 했어요.
국내에 반 해외 반 이렇게 했어요.
50이 먹으면서 몸이 조금 고장 납니다.
특히 뇌가 고장이나 고치고 새롭게 삽니다.
그래서 요즘 건강하게 살고 있어요.
다 건강이 최고랍니다.
요즘 월. 수, 금에 국선도 하고 있어요.
화. 목, 토에 수영을 하고 있네요.
요즘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2. 돈이 필요 합니다.
저는 빚이 없어요.
그러니 마음이 편합니다.
조금 재물이 있어요.
주식. 펀드. 8퍼센트.
새마을 금고, 은행에 넣습니다.
분산 투자를 합니다.
친구들에 모임이 있어요.
저는 참가 하지 않고 그냥 회비를 냅니다.
또 한 모임에 축하, 또는 裳(상) 당하면
일률적으로 5만원 보내요.
그래서 만약에 제가 무슨 일이 발생합니다. 종합적으로 보험을 들어 놔요.
3. 60, 70대에 시간이 취미를 가져요.
저는 옛날에 등산을 다녔어요.
한라산, 월출산, 지리산~
애인에 태백산을 3번 갔어요,
그런데 요즘 영화로 바꿔요.
한 달에 3번 강동에 있는 롯데 시네마 있어요.
거의 맨 뒤에 있고 일 년에 30편을 봅니다.
또한 서울 시민 대학에 하는 영화 가 있어요.
6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합니다.
3주 걸려요.
5. 남들이 시간이 남으면 책을 봅니다.
하루에 한 시간 책을 보고 또 한 책의 내용을 카페 옮깁니다.
확실시 뇌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일 년에 100권을 보고 있어요.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어요.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취미를 가져요. 술 만 먹지 말고
건전하게 살아요.
* 한번 생각해 봐요.
첫댓글 그래요, 누구든 나이를 먹죠 칠순이 지나서 취미생활을 하다보면 넘 늦어서 본인은 50세이후부터 산행 등반을 칠순지나서까지 다녀봤어라,
그리고 정년퇴임후 15년여간 싸이클 자전거동호회 와 함께 한국의 전 자전거도로를 완주하였고 . 지금은 동네 한바퀴를 매일 산책하죠.
인생길 중반지니먄 긱자 나의 취미활동을 준비하고 직장 퇴임시 바로 이어 인생 2단계로 돌입했어요. 팔순이 지나니 요듬은 오전 수영장
오후는 헬스장 체력근력다지기와 등등 하루하루가 넘 잘 흘러갑니다. 나이들수록 건강관리가 최고입니다. 맞는말이오.
네~~맞아요
모범적으로 세상을 사시는 자연님, 늘 느끼는 바이지만 참 훌륭하십니다. ^^
건강, 돈, 취미.......
필수요건 아닐까요....
70대
중반을 넘으면서
몸이 급격히 쇄약해 지네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그런가요?ㅠ
일흔셋이 훅 한고비 늙는다던데
넘 걱정되요ㅠ
몇일전
장 트러블이
생겨서
내시경 까지 ᆢ
얼마나
쫄았는지
1주일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건강하시길요
70 넘어 가만히 들어 앉았으면 숱한 잔병으로 골골 거리고
종일 밖으로 휘돌아 치고 살면 80도 건강하다고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