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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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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해원 추천 2 조회 260 26.06.07 01:3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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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04:02

    첫댓글 복잡한 글 잘 읽었어요. 아이무셔~~;;

  • 작성자 26.06.07 15:13

    저같은 길치가 가장 사랑했던 지니!
    반가워요

  • 26.06.08 17:19

    @해원 넵 그건 '네비' 구여 ㅎㅎㅎ

  • 26.06.07 09:38

    사람을 확 끌어 댕기는
    대단한 글 솜씨 입니다
    대수대명이라는 이북 굿판
    잘 봤습니다
    좀 무시무시한 굿이군요

    삶 방에 자주 오시길요^^~

  • 작성자 26.06.07 15:14

    네 요요 님.
    이북 사람덜이 좀 드세긴 한가봐요?

  • 26.06.07 11:11

    반가워요 혜원씨 자주자주 오셔요

  • 작성자 26.06.07 15:16

    네 안녕하세요 지존이 님.
    모래알같이 많은 식구들 중 저를 유일하게 반겨주시니 백골난망입니다.

  • 26.06.07 15:25

    아, 이게 굿 판이었군요 전 또 ㅎㅎ 긴장했어요
    눈이 번쩍 뜨이고 가슴이 서늘했는데 묘사가
    ~~ 리얼 백퍼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07 15:45

    남한의 강신무들도 만만한 건 아니지만
    이북굿은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보가 거북한 경우가 종종 있어요.
    작두를 타고 칼 위에 눕는 굿판들이 남한의 강신무들의 굿판입니다.
    하지만 아무나 강신무가 되는 건 아니구요.

    인사드립니다 운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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