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치아 땜시 고민이 많았는데 어제 설 치과에 가서 거액을 투자해서 계약을 했음다.
치아 전부를 씌우거나 임플을 하거나....
건강상 오래 살기는 힘들고 치아가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가 아니라서 죽을때 까지 걍 적당히 살려고 했는데 이제부터는 본전 생각해서 더 열씨미 살수 밖에... ㅎ
이제 제 본연의 치아는 단 하나도 안남겠네요.
기대하시라 인조인간 오투를!
첫댓글 ㅎ 비싸긴 하지요.오래 살 지 못 살 지는 끝까지 살아보셔야 ...사시는 김에 그냥 열심히 사셔요~^^저도 그러고 있어요.
첫댓글 ㅎ 비싸긴 하지요.
오래 살 지 못 살 지는 끝까지 살아보셔야 ...
사시는 김에 그냥 열심히 사셔요~^^
저도 그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