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피는 꽃나무가 왜 이렇게 변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간다. 농장에 갈 때마다 보고 또 봐도 그 저 신기할 뿐이다. 길2는 60센치. 넓이는 15센치 모양새는 도롱이를 입은 듯 머리백에는 꽃눈이 열대깨 정도 되는 것 같아 꽃이 피면 얼마나 희한법적지근할까? 여행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하고 음악 감상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고 사람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도 너무 많은데 말년에 농사라니 시간 나는 대로 카페 활동하고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면서 허허들판에서 먼 바다를 바라보며 하모니카도 불고 시간 날 때 소리도 질러보고 노래도 불러보고 새내기 요란하게 인사드립니다. 좋은 뜻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이것을 철화 라고 하더군요
일부러 이렇게 만드는분도 계시고 우연잖게 만들어 지는분도 계시다는데
고추농사도 지어보면 이런일이 종종 있답니다
백학이 철화가 되었으니 대박입니다
사진은 디기탈리스 철화입니다.
어머 식물들도 가끔 유전자 변형처럼
저렇게 변하기도 하나봐요
고추도 가끔 저런게 나온다니요
@정 아 유전자 변형이 되어서 만들어져야 예쁜꽃이 나오는데
그 변형을 위해 수국도 씨앗받아 발아시키고 농사하는 분들도 계셔요
그러게요 감사합니다 모카님 기억하겠읍니다 다음에 꽃피면 한번더 올려드릴게요
꽃피면 장관이지요
환영합니다~^^
좋아하는것중 카페서도 많이 즐기셔요~
어서오세요 환영 합니다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신기합니다 고추도 저렇게 변한다니 세상엔 놀랄 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