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작년 10월부터 새로운 변화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고 그때부터 서서히 안정되어 올해들어 upgrade적인 상황이 있었고 재물운이 많이 좋아지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마자요! 남편이 작년 10월(丙戌)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서 서서히 재물운이 좋아지기 시작하였고, 올해 들어서는 수입이 좋아 재미있읍니다"
○ 위 命은 丑월에 戊申일로 丑中癸수가 년간에 투간하니 정재격이고 시간에 丑中辛금이 투간했으니 상관격 겸격으로 상관생재이나
월간에 乙木 정관이 투간했으니 재생관의 모습을 갖추기는 하였다.
허나, 丑월에 한습한 기운이 엄습하니 사주가 한랭하여 흙도얼고 금도일고 물도 얼었으며 乙木나무는 冬土에서 자라는이끼같은존재이며 時상관의 공격에 노출 되어 있으니 말년에 고독할수도 있어 보인다. 즉, 월간 乙木은 상관 辛금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만약 년월간이 서로 바뀌었다면 좀더 안정적인 격을 갖추었을것이다.
○庚대운(49~53)은 정관 乙목과 합하니 괴롭다. 되는것이 없다. 이리되면,직장인은 일터에서 스트레스가 많고 사업가는 묘하게 일이 어긋나니 패운이된다.
특히, 甲辰년은 관살혼잡이며 乙巳년은 중관에 乙辛沖이니 남편 乙목은 빈사직전이 된다.
다행이 丙戌월이 되자, 丙午년 천간의 氣가 스치고 지나가니 이때 남편이 새로운사업을 시작하여 재물운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午대운(54~58) 丙午년이 되자 운세가cross되며 씨스템의 변화가 있게되고 조후를 이루며 丙辛합으로 乙목이 안정적으로 살아나니 남편이 하는일이 풀리게된다.인수가 정관을 보좌한 것이다.
丁未년 戊申월부터 戊申,己酉년으로 식상년이 흐르니 좋을것은 없으나 대운 午화가 지키고 있으니 큰일을 없어보이나, 庚戌년에 또다시 乙庚합이되니 이해를 잘 넘어 가야된다고 본다.
○여기서 丙午년을 앞두고 乙巳년 丙戌월에 변화를 도모하는것은 정확한 움직임이며 이것이 올바른 "年의 흐름"이 되는 것이다.
만약에 어느 누구라도 戊戌년이 희신년이라하면, 그 명주가 움직이는 정확한 시기는 전년도 丁酉년 戊申월이 되는것이며 이때 정확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러한 간법은 제반 현상에서 똑같이 작동하며 정확한 통변의 기본이되는 것이다.
실감할때 조금만 관찰하면 누구나 알수있는 현상인 것이다.
○ 결혼은 卯정관대운(24~28)에 일지와 卯申으로 乙庚암합하니 일지의 변화가 오게되고 결혼대상을 만나게되며 이때만난 남편과 결혼하였다.
원래는 상관생재의 구조에서는 상관을 합하는운은 거위 敗運이 되는 것임에도 위와 같은 구조에서는 오히려 재물이 불어나는 것에 유의하여 음미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