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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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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이쁜 사위들
로사 추천 2 조회 423 26.06.07 19:11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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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19:58

    첫댓글 행복이 철철 흐르는 글 잘 보았습니다.ㅎ

    딸들만 키우다 든든한 사위들이 들어오면 얼마나 흐믓하고 든든할지
    저 역시 경험자라서
    잘 압니다.ㅎ

    새며느리도 맞이해보니 참 사랑스럽고 이쁘더라구요.

    남에 식구를 잘 맞이해서 서로 우애 나누며 잘 지내는
    가정이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해요.ㅎ

  • 작성자 26.06.07 20:01

    네, 아카시아향기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향기님은 딸아들이 다있으시군요 난 아들이 없으니 며느리 맞은 재미는 모르지요 부러워요 ㅎㅎ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

  • 26.06.07 20:18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딸만있는 집은
    사위가 아들같죠.
    아들같은 사위가 붙임성 있게 잘하면 사랑은 저절로 생기죠.

    전 아들도 공대 나오고
    남편도 직업상 기계를 잘 만져 집에 문제가 생기면
    뚝딱이예요.

    첫 사위가 생겨서 신기하고
    좋았는데 이제는 며느리가
    생기는 설례임이 있네요.
    내년2월에 아들이 결혼해서
    같은 동네에 살것 같아요.

    가까이에 결혼한 아들이
    산다고 생각하니 노후에
    든든할것 같아요.^^

  • 작성자 26.06.07 20:21

    여우님 올만이어요 ㅎ 내년 2월부터는 며느리 재미를 보겠네요 손주사랑에 푹빠진 파란여우님 행복가득하시길 바래요 ~~♡

  • 작성자 26.06.07 20:23

    앗참! 삼패공원번개 너무 멀지요 ? 함께하면 좋을텐데 넘멀어서 오라하지도 못하겠네요 ㅋ

  • 26.06.07 20:44

    @로사 요즘 제가 모임을
    못 나가고있어요.
    기회있음 여성방 정모에서
    반갑게 볼 수 있음
    좋겠네요.^^

  • 작성자 26.06.07 21:15

    @파란여우

  • 26.06.07 20:35

    사위 사랑은
    장모지요
    우리 장모님
    치매로 아들까지
    잊으면서도
    사위는 끝까지
    우리 이쁜이 하고
    웃었습니다
    로사님도
    다정다감한
    장모님
    당첨입니다
    행복 하세요

  • 작성자 26.06.07 20:43

    가을소리님도 장모님사랑 듬뿍받은 이쁜 사위셨군요 ㅎ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시간되세요 ㅎ

  • 26.06.07 20:56

    그런사위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샤워기 헤드 사 두었는데
    몇달이 지나 겨우 관리실 도움으로 끼웠네요

    그런거 잘하는 남편이나 아들 사위 있는집이 제일 부럽네요

    복을 덩굴채 받으신 로사림

  • 작성자 26.06.08 06:16

    모카님은 혼자니 그럴때 남자가 필요하지요 아직 이쁠때 남자친구를 만드세요 ㅎㅎㅎ
    모카님 우리집 화초가 하나더 늘었어요 ㅋ

  • 26.06.07 21:37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는 속담이 있지요 .
    영애를 둘이나 두셔서 아들 스무 명도 부럽지 않으시겠습니다
    로사님이 든든한 사위를 두셔서 자랑하듯 사위분들도 훌륭한
    처가 부모님을 자랑할거예요 .
    기품은 돈으로 살수도 없고 지식으로도 불가능하지요
    로사님의 기품은 가정도 빛나게 하시고 모임도 빛나게 하시니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기쁜 마음입니다

  • 작성자 26.06.07 21:47

    더맨님 올만이어요 제가 글을 자주 못올리니 올만이지요 ㅎ 나중에 내가 세상떠나도 우리사위들이 좋은장모님이었다고 기억해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더맨님 굿나잇!! ^^

  • 26.06.07 21:41

    와우 박수 ㅉㅉㅉ
    우리친구 최고의 장모님 먹지다
    사위사랑 장모란말 딱 맞네 ㅎㅎㅎ축하

  • 작성자 26.06.07 22:26

    ㅎㅎㅎ칭찬받을일도 아닌데 칭찬해주니 기분좋네 친구에게 좋은 친구도 될께요 굿나잇!!

  • 26.06.07 23:32

    로사님 저렇게 자랑스러운 사위를 둘이나 두셨으니 인생 성공하셨어요. ^^
    좋은 사위는 딸을 잘 키우셨으니 얻으신 것, 두 내외분의 훌륭한 양육 덕분이지요.
    부러운 마음이 큽니다. ^^

  • 작성자 26.06.08 07:02

    달항아리님 반가워요 가끔 모임에서 얼굴뵈면 좋은데 거리가 안맞으시지요? 이달엔 여성휴게실에서 우리동네 번개를 올린 벙주가 되었답니다 ㅎㅎ
    오늘도 멋진하루되세요 고마워요 ~~♡

  • 26.06.08 09:06

    화목한 집안을 보니 좋습니다.
    나는 아들만 둘에 기르던 개까지 숫컷이니...흑~

    공대출신 며느리가 들어와야 되는데
    아들놈들은 소금밭에 볍씨 뿌려놓은 듯
    소식도 없고, 집안에 뭐가 고장나면
    공대출신인 제가 고칩니다 (^_^)

  • 작성자 26.06.08 09:09

    ㅎㅎ 적토마님이 공대출신이시니 다른사람 도움이 필요없겠네요 ㅎ 우리집은 복슬이 까지 암놈이어요 ㅋㅋ

  • 26.06.08 09:30

    @로사
    ㅋㅋ~ 저도 다음에는 암놈 반려견과
    살아야겠어요. 그거라도 위안 삼아서...

  • 작성자 26.06.08 09:31

    @적토마
    개도 암놈과 숫놈은 성격도 다르더군요 ㅋㅋ

  • 26.06.08 11:31

    ㅎㅎ 사위 사랑 장모 사랑~~ 내가 사위에게 잘하면 사위 또한 내 딸에게 사랑이 가고 좋아요 ㅎㅎ 저는 사위에게 음식을 해줍니다 원하는 메뉴 물어 봐서 만족하게 먹고 가면 제 마음도 행복합니다 싸 달래서 싸 주면 덜렁덜렁 들고 가는 거 보면 딸 생각에 흐믓하기도
    리사님 사위 사랑 잘 읽었어요.

  • 작성자 26.06.08 11:59

    네 운선님도 사위가 장모님을 좋아하시겠어요 사람과 사람사이는 누구하고도 궁합이 있는지 잘맞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자식하고도 그런거같아요 운선님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

  • 26.06.08 14:46

    딸 둘의 예쁜 로사 장모님!
    저도 딸만 둘인데요
    너무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6.08 15:02

    오랜만이시네요 반가워요 여기카페서나마 뵐수있네요 ㅎㅎ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26.06.08 19:21

    사위자랑은 500원 안 내셔도 돼요.
    사위복도 큰복이겠지요.
    남의 식구 잘 들어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대요.

  • 작성자 26.06.08 19:24

    그렇겠죠 좋은 인성주시고 가정교육 잘시킨 사둔댁들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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