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의 저주 2라 불리는 <아미 오브 더 데드>
넷플릭스가 약 9000만불 전액 제작비 지원
2020년 11~12월쯤 넷플릭스 최초공개

처음에 2008년에 만든다 그러다 엎어지고
다시 2012년에 만든다 그러더니 엎어지는 바람에
완전 캔슬 되어서 영영 못볼줄 알았는데
잭 스나이더가 딸의 자살 아픔을 딛고
새로운 마음으로 넷플릭스와 손잡고 기적적으로 2편 탄생시킴
당시에 만들어놓은 각본도 시간이 10년이상 흐른터라 거의 손봤다고 함

주인공은 데이브 바티스타.
당시 새벽의 저주의 작가이자 제작진이었던
가오갤의 제임스 건 감독의 영향이 컸다고함

잭 스나이더가 이때의 명성을 되찾길...
첫댓글 이거 성공하면 다시 명성 회복각이네 ㄷㄷ
와,,대박
오오오
바티스타 ㄷㄷ
이어지는게 없을듯한데
ㄷㄷㄷㄷㄷ
잉 바티스타 ㄷㄷ
딸이 자살했었구나..
개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