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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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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어휴 ! 이복잡한 세상 따라가려니 가랭이 찢어지겠네...
지존이 추천 0 조회 390 26.06.08 11:3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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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1:49

    첫댓글 아~~
    그런 일이 있군요.
    세상에 비밀이 없네요.
    어찌보면 무서운
    세상이네요.^^

  • 작성자 26.06.08 12:02

    이미 모든걸 다 보고 있다는 생각

  • 26.06.08 14:00

    돈이 계속 빠져나갔으면 몰라도 들어왔는데도 보이스피싱이라고 사전에 양해 말도 없이 통장을 묶어놓나 작은돈 가지고 별꼴이네 ㅎㅎ

  • 작성자 26.06.08 14:21

    그러니까 말이야

  • 26.06.08 17:28

    도대체가 이해가 안 되는 경우네요.
    소액 입금인 줄 뻔히 보면서도 보이스 피싱 의심을 하다니요.

  • 작성자 26.06.08 19:07

    요즘 이상하리 만큼 예민하네

  • 26.06.08 19:10

    복잡한 세상을 왜 따라가요.
    속세를 떠난 사람답게 살아야지요.ㅎ

  • 작성자 26.06.09 21:23

    ㅎㅎㅎ맞아

  • 26.06.08 19:36

    별일 다 있다 통장을 왜

  • 작성자 26.06.09 21:23

    별일이지 누나

  • 26.06.08 20:19

    전직이 있으니
    요 주인물인갑소 ㅎㅎ

  • 작성자 26.06.09 21:23

    그럴수도 있겠네

  • 26.06.08 21:52

    요즘은 통장 하나 쓰는 일도
    예전처럼 단순하지가 않은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정모 회비가 한꺼번에 들어온 것뿐인데
    보이스피싱 의심으로 묶였다니
    당황도 되고 속도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그래도 차분히 설명하셔서 잘 풀렸다니 다행입니다.
    나이 들어 세상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세상이 너무 빨리 복잡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글 속의 답답함이 남의 일 같지 않네요.

  • 작성자 26.06.09 21:24

    네 대화를 하니 풀리네여

  • 26.06.09 09:26

    따듯한 차 한잔 하세요^^

  • 작성자 26.06.09 21:24

    네 칼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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