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등뼈 고아서
토종배추 시레기 넣고
탕국 끓였습니다
들깨 가루 안 들어갔어도
고소하고 구수하고 맛 있습니다
돼지 등뼈 시레기탕 입니다
등뼈 한시간 핏물 빼주고
팔팔- 끓는물에 소독겸 데쳐냈네요
깔끔히 씻어 주고 물 부어
끓여 줍니다
토종배추 삶아온것 껍질
벗겨 줬네요
2봉 1kg 사용 했어요
씻어서 건져 무쳐줄 꺼예요
마늘.된장.고추가루.참기름.
생강가루에 팍 팍 무쳐줍니다
양이 많아서 두 양판으로
나눠서 무쳤네요
끓고 있는 등뼈국에 시레기
넣어요
간장.짠장.액젓.굴소스.후추
미림 넣어요
팔팔팔- 40분 이상 끓이고
대파 청양고추 넣어요
구수한 냄새에 몇번 등갈비
1도막씩 건져서 뜯어 먹기도 했네요
시레기도 퍼져서 부드럽고 등뼈도 살이 저절로
빠져서 - 1시간 걸려
다 완성 된것 같네요
의성 토종배추 시레기가
섬유질이 많아서
장 청소를 시원하게
해 주겠지요
밖은 춥고- 못나가고
따끈한 국물이 집안에서
좋으네요-
들께 가루 넣을려고
내 놓았는데 국물이 꼬수와서
넣게되면 맛있는 국물맛
버릴것 같에서 안 넣었네요
토종배추시레기판매방
https://cafe.daum.net/wjsxhddmatlr2/Jjkr/1758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첫댓글 시레기 돼지등뼈탕
겨울에먹는 음식중 최고입니다
밥과같이먹는 등뼈시레기 맛있겟어요~
오늘 수영장도
안가고 뼈국만
5번 떠다 먹었답니다
ㅎ.ㅎ
입만 땡깁니다
얼큰구수 밥없이도 한그릇 순삭 입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잘
먹었네요
밥에 씨래기 걸쳐먹으면 정말 맛있겠습니다
침흘리네요 ㅋㅋㅋ
저도 시래기
좋아해서
많이 건져서
밥 수저에 걸쳐서
먹었답니다
등뼈 시래기탕
완전 맛나보여요.
침 삼킵니다.
토종배추시래기가 선생님 만나서 제대로 빛을 발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짜로 -
시래기가 맛도
있고 좋아서
장의 치료제다
하고 기분좋게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