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학도로 남자 승무원을 준비하는 일인입니다.
워커힐 카지노 공채가 나서 취뽀가 시끄럽네요. 관광호텔 분야를 전공하지 않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제가 아는대로 소개 좀 할께요...(전 공채 지원은 안 하지만여...아는 형이 바로 2달 전에 공채로 들어갔구..재작년에도 들어가서 이런저런 소식을 좀 많이 들었거든요...)
우선 친한 형 말로는...(카더라 일수도 있습니다만...)
연봉은 정직 되면 1년에 월급이나 상여금,팁까지 다 포함하면...1년차에 4000가깝다고 들었습니다...(세금 다 떼구요..)
그치만..돈을 떠나서..카지노는 무조건 처음엔 딜러생활이 기본이랍니다. 딜러의 3교대가 적응되면 좋지만 그게 안 맞는 이들도 더러 있다고 하던데...(근데 관광분야 다 밤샘 근무 많자나요..승무원도 시차 무시하고 밤새 하늘 위에서 일하는거죠..뭐)
딜러로서 인정받고 그 외에 능력(제2외국어,인성,백그라운드..)이 출중하면 사무직으로 옮긴다 하더라구요...
제가 아는건 요 정도...
글구 파라다이스 회사 자체가 정말 복지는 엄청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글구..선배 말 들어보면 남자들 키가 다 큰거는 아니라던데...여자 분들 대체적으로 예쁜건 사실인데..꼭 다 그런 것도 아니라구 하구요..ㅋ
암튼 이미지가 중요한거 같아여..제 생각엔~
아..글구 바로 이전 공채때 스펙은 자세히는 모르지만..영어 기본에 일어나 중국어 가능자가 꽤 많았구 그냥 영어 점수만으로 들어간 분들도 있다고 하드라구여..남자분들이 여자들보다 스펙이 더 좋다는 얘기는 들어씁니다..
암튼 아무래도 외국어 능력이 좀 떨어지면 외모가 많이 뛰어나야 할꺼 같아여..ㅋㅋ
선배 말로는 또 외국어를 아마 중국어나 일어겠죠. 둘 중에 하나를 엄청 잘 하지 않으면...거의 딜러 이외에 카지노서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군여~ 아 글구 제 선배는 딜러를 원래 원했던 분이라 엄청 만족하고 다니는거 같습니다...
그럼 관광학도들이나 모든 분들 취뽀하세여..
첫댓글 감사해요,,좋은정보 ! 근데 중국어랑 일어 둘다 못하는데,, 그럼 딜러만 ,, ㅜ
근데 저라면 딜러가 더 맞을꺼 같은데...워커힐 딜러면 진짜 인정받는다던뎅..
여자 키 160 이하는 가능성 없는건가요? ㅜㅜ
저두요 ㅠㅠ ;;;
여자 164정도 가능한가요?
여자 161은.....아마 힘들겠죠ㅠㅠ
나두 161인데,ㅠㅠ
남자 173이묜 가능한가요>
남잔데 외모는 좀 괜찮다는 말 많이 듣는데 토익점수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