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팍~닭장각 삼게탕~피로에 지친 남편을 위해서오늘 신경좀 썼어요 ㅎ
소주도 냉동실에 넣어두었더니엄청 좋아라 합니다~
첫댓글 고사리는 뺀겨 넣은겨 ? ㅋㅋ~
ㅋㅋ넣었어요~선배님 저녁 맛나게 드시구요^^
@칼라풀 넣은겨 ? ㅋㅋ~ 화이팅
@적토마 넵넵~~~
그야말로 닭다리는 Long하고인삼은 얼라 궁디마냥 토실토실 하네요.마동석 팔뚝에이만기 허벅지인 그분도 보양식 드시는군요
가끔 먹어줘야죠남편이 평소에 운동도많이 하고..주말엔 등산도 하는지라잘 먹어야 합니다뱃등님도 저녁맛나게 드시고편히 쉬세요
인삼 듬뿍 넣은 삼계탕에냉동실 소주까지 준비하셨으니남편분께는 최고의 보양식이었겠습니다.음식보다 더 든든한 건그 안에 담긴 마음이겠지요.피로가 싹 풀리는 저녁상이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탁구시인님~~편안밤 되셔요굿나잇~~^^
한여름 보양식이네요.오늘 우리도 8명이 이렇게 몸보신 했어요.
맛있겠네요요거드셨으니올여름 잘지네세여
오~~~비쥬얼 끝장이네요^^
아직 복날 안된거같은데 맛있겠네요남편분이 좋아하셨겠어요^^
넵저희는 복날 보다는아무때나 몸이 허하다 싶을때그때그때 먹습니다맛나게 먹어주니 고맙지요^^
정성가득한 보양식 한상닭국물에 닭죽에 인삼에 맛깔스러운 김치 보기만 하여도 힘을 얻어 갑니다즐거운 모습 응원하지만 부럽습니다
삼계탕보다도 저는 김치가 맛있어서밥한그릇 뚝딱입니다,절벽선배님..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디 한 곳 버릴 데 없는 아내를 얻으신 부군은 복 많은 남자,눈으로 보기만 해도 제 몸까지 보양되는 느낌^^저도 이런저런 닭요리 종종 하면서 이 여름 잘 나 보겠습니다. ^^
제가 밖에서 먹는 음식특히 고기종류는 어쩔수 없이구워먹는걸 먹게 되는데집에서 만큼은 굽는것보단삶는걸 할 예정입니다고기도 굽는것 보단 수육위주로단순히 건강상의 이유가 필요하기에^^활기찬 화요일 시작입니다~물한잔 하시고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닭다리가 너무 크게 보여요 ㅋㅋ양처이신 칼라플님 사랑스러워요^^
다리는 다리인데닭장각 이라 허벅지 살이 있어서아주 큽니다,,ㅎ감사합니당,,
야생마 아가씨가 어느 새 새각시 되어 손맛을 내어 봤구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각시여 ~
첫댓글 고사리는 뺀겨 넣은겨 ? ㅋㅋ~
ㅋㅋ
넣었어요~
선배님 저녁 맛나게 드시구요^^
@칼라풀
넣은겨 ? ㅋㅋ~ 화이팅
@적토마 넵넵~~~
그야말로 닭다리는 Long하고
인삼은 얼라 궁디마냥 토실토실 하네요.
마동석 팔뚝에
이만기 허벅지인 그분도 보양식 드시는군요
가끔 먹어줘야죠
남편이 평소에 운동도
많이 하고..
주말엔 등산도 하는지라
잘 먹어야 합니다
뱃등님도 저녁맛나게 드시고
편히 쉬세요
인삼 듬뿍 넣은 삼계탕에
냉동실 소주까지 준비하셨으니
남편분께는 최고의 보양식이었겠습니다.
음식보다 더 든든한 건
그 안에 담긴 마음이겠지요.
피로가 싹 풀리는 저녁상이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탁구시인님~~
편안밤 되셔요
굿나잇~~^^
한여름 보양식이네요.
오늘 우리도 8명이
이렇게 몸보신 했어요.
맛있겠네요
요거드셨으니
올여름 잘지네세여
오~~~
비쥬얼 끝장이네요^^
아직 복날 안된거같은데 맛있겠네요
남편분이 좋아하셨겠어요^^
넵
저희는 복날 보다는
아무때나 몸이 허하다 싶을때
그때그때 먹습니다
맛나게 먹어주니 고맙지요^^
정성가득한 보양식 한상
닭국물에 닭죽에 인삼에
맛깔스러운 김치 보기만 하여도 힘을 얻어 갑니다
즐거운 모습 응원하지만 부럽습니다
삼계탕보다도 저는 김치가 맛있어서
밥한그릇 뚝딱입니다,
절벽선배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디 한 곳 버릴 데 없는 아내를 얻으신 부군은 복 많은 남자,
눈으로 보기만 해도 제 몸까지 보양되는 느낌^^
저도 이런저런 닭요리 종종 하면서 이 여름 잘 나 보겠습니다. ^^
제가 밖에서 먹는 음식
특히 고기종류는 어쩔수 없이
구워먹는걸 먹게 되는데
집에서 만큼은 굽는것보단
삶는걸 할 예정입니다
고기도 굽는것 보단 수육위주로
단순히 건강상의 이유가 필요
하기에^^
활기찬 화요일 시작입니다~
물한잔 하시고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닭다리가 너무 크게 보여요 ㅋㅋ
양처이신 칼라플님 사랑스러워요^^
다리는 다리인데
닭장각 이라 허벅지 살이 있어서
아주 큽니다,,ㅎ
감사합니당,,
야생마 아가씨가 어느 새 새각시 되어
손맛을 내어 봤구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각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