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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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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 공보다 오래 남은 말 한마디
탁구시인 추천 0 조회 163 26.06.08 22:3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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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22:35

    첫댓글 작년인가 선생님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았습니다
    영광이네요ㅎ

  • 작성자 26.06.10 05:20

    지니님,
    제 책을 도서관에서 읽어 보셨다니
    오히려 제가 영광입니다.

    이렇게 다시 만나 뵈니 더 반갑습니다.^^

  • 26.06.08 23:30

    그래요. 글 잘 읽고 있습니다.(^_^)
    건강도 지켜야하니 탁구도 종종 같이 치자고요.

  • 작성자 26.06.10 05:24

    적토마님,
    그날 반가웠습니다.

    따뜻한 말씀 오래 남았습니다.
    탁구도 글도 건강하게 오래 이어가겠습니다.^^

  • 26.06.08 23:40

    탁구치러 가셨는데
    탁구보다 그만남이 좋았고 또한 사람사이 오고가는 정이 좋았다
    정말 맞는말씀 입니다
    탁구는 만남을. 주선해주는 역활일뿐 이지요

  • 작성자 26.06.10 05:27

    맞습니다.

    탁구는 공을 치러 가지만,
    결국 사람을 만나러 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26.06.09 09:17

    오랫동안 취미생활인 운동을 쉬었어도
    막상 그 안에 들어가면 내 몸이 먼저 알아서
    반응을 합니다.

    탁구시인님 그곳에서 운동보단 사람의 정다움을
    많이 담고 오셨군요.

    음식도 어딜가서 먹는냐 보단
    누구와 먹느냐고 중요하듯이
    일맥상통 하는듯 싶습니다.

    저는 휴일 일정이 주말만 쉬는 관계로
    평일엔 직장에서 움직일 수가 없네요
    퇴직하면 저도 한자리 낑가 주셔요^^

    고운글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6.10 05:30

    운동도 결국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퇴직하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 26.06.09 09:33

    탁구시인님 책 내신 작가님이시군요 ^^
    탁구공처럼 글쓴이와 독자의 대화가 오가고,
    이 인터넷 공간에서도 게시글과 댓글로 교감이 이뤄지네요.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건필하세요! ^^

  • 작성자 26.06.10 05:33

    글도 탁구공처럼
    오가야 의미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늘 따뜻하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6.09 22:34

    그렇지요 마음도 핑퐁게임처럼 오가고 받고 넘기고 하지요
    하지만 잠시 딴눈을 판다거나 딴 생각을 하면 대화는 헛돌고
    공은 라켓에서 벗어나지요 항상 서로의 눈에서 벗어 나지 말고
    같이 있는 시간만은 성의 있는 집중이 필요하겠지요
    시인님 통통 튀는 공같이 글도 마음에 튀어 들어 오는 듯 합니다. ㅎㅎ

  • 작성자 26.06.10 05:37

    정말 그렇습니다.

    공도 대화도 집중을 잃으면 빗나가고,
    마음을 담으면 다시 이어지지요.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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