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마음은 아직 청춘이건만 몸뚱아린 이미 칠순을 넘겼으니 ...
지존이 추천 0 조회 244 26.06.09 00:2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09 06:45

    첫댓글
    하루 해가 길어서 좋네
    친구님 마음과 비슷한 내마음
    하던대로 그냥 흘러가고 싶고
    노력하고 애쓰는것
    이제는 그만하고 싶어

  • 작성자 26.06.09 09:47

    우리나이에 노력이란건 이제 그만 그저 흘러가는데로 살아가는거겠지

  • 26.06.09 09:30

    열심히 일한 뒤 몰려드는 졸음은 보약이지요.
    오늘도 채수니들과 함께 열심히 하루를 채워 가세요.

  • 작성자 26.06.09 09:46

    오늘은 뜨거운 하루가 될거 같아

  • 26.06.09 22:27

    죽어라 일하는 사람들은 불면이 없지 과거 농사철엔 호미질 하다가도
    졸았다니까 그 때 사람들이 긴 긴 밤을 샐 때는 겨울 농한기 뿐이었지
    지금 불면의 밤은 다 몸을 안 놓려서 생기는 병이여 세빠지게 종일
    움직여봐 제 아들넘이 안자고 배기능가

  • 작성자 26.06.09 22:29

    맞아 정답이야 누나 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