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주(四柱)에서 재성(財星)인 금(金)이 부친(父親)에 해당(該當)한다. 드러난 재성(財星)이 없으므로 시지(時支) 축토(丑土) 안의 신금(辛金)을 부친(父親)으로 본다. 축토(丑土)는 금(金)의 묘고(墓庫)이므로 부친(父親)이 묘(墓) 속에 장(藏)해 있는 상태(狀態)이다. 언제 개고(開庫)하는가? 시지의 축토를 미토가 충하는 시기가 고가 열리는 싯점이 된다. 그래서 을미대운(乙未大運) 을미년(乙未年)에 지지(地支)에서 강렬(强烈)한 축미충(丑未沖)이 야기(惹起)된다. 충(沖)으로 인해 축중(丑中) 신금(辛金)이 충출(衝出)한다. 이때 년간(年干)의 병화(丙火)가 신금(辛金)을 병신합(丙辛合)으로 결박(結縛)한다. 이는 선합의 원리에 따라 부친(父親)의 기운(氣運)이 나에게 오기 전 외부(外部) 역량(力量)에 의해 결속(結束)됨을 의미(意味)한다. 부친성(父親星) 신금(辛金)이 묘고(墓庫)에서 충출(衝出)하자마자 고장(庫藏)되었던 부친(父親)의 기운(氣運)이 소멸(消滅)하였으므로 사망(死亡)으로 판단(判斷)한다.
첫댓글 기묘월로 봅니다. 인진합에서 허자로 묘가 있고 임수가 허자 묘에 사지이니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기묘월..감사합니다
오~ 묘고론의 아주 정석 사례이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간명은 존칭 생략한 평어체로 쓸께요
이 사주(四柱)에서 재성(財星)인 금(金)이 부친(父親)에 해당(該當)한다.
드러난 재성(財星)이 없으므로 시지(時支) 축토(丑土) 안의 신금(辛金)을 부친(父親)으로 본다.
축토(丑土)는 금(金)의 묘고(墓庫)이므로 부친(父親)이 묘(墓) 속에 장(藏)해 있는 상태(狀態)이다.
언제 개고(開庫)하는가? 시지의 축토를 미토가 충하는 시기가 고가 열리는 싯점이 된다.
그래서 을미대운(乙未大運) 을미년(乙未年)에 지지(地支)에서 강렬(强烈)한 축미충(丑未沖)이 야기(惹起)된다.
충(沖)으로 인해 축중(丑中) 신금(辛金)이 충출(衝出)한다.
이때 년간(年干)의 병화(丙火)가 신금(辛金)을 병신합(丙辛合)으로 결박(結縛)한다.
이는 선합의 원리에 따라 부친(父親)의 기운(氣運)이
나에게 오기 전 외부(外部) 역량(力量)에 의해 결속(結束)됨을 의미(意味)한다.
부친성(父親星) 신금(辛金)이 묘고(墓庫)에서 충출(衝出)하자마자
고장(庫藏)되었던 부친(父親)의 기운(氣運)이 소멸(消滅)하였으므로 사망(死亡)으로 판단(判斷)한다.
몇월로 추정하시는지요
@대원명리학 경진월로 보여요
필자관법으로 보면 재고의 辛재성이 부친으로 보는데 견겁이(丙寅午)
왕한데 운에서 乙辛沖이 되고 쇠지의 未상관은 生하기 보다 입옥자형(未未)
모습이니 도움이 되지 않아 과유불급(過猶不及)으로 기진맥진인데
庚辰월에 庚재성이 丙에의해 속성이 변질되어 고단한데 또 辰에 입묘까지 되니
부친이 사망한 것으로 보이네요
경진월..감사합니다
부친이 어느 질환으로 돌아가신지 정보가 있습니까? 혈관성 질환 뇌경색,심근경색의 모습이 보여서 여쭤봅니다.
깐돌님...자주 오시고요
추가적인 자료는 없습니다
乙.乙 ... 己 丙 壬 丙
未.未 ... 丑 午 辰 寅
乙未 대운 乙未년이 시주 己丑과 沖이 되어 辛金 부친이 사망했다고 논하기 쉬운데, 그렇다면
丑 중의 癸水가 날아가 자식이 사망했다고 논할 수도 있고
未 중의 丁火가 날아가 형제가 사망했다고 논할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乙未년의 己卯월, 庚辰월은 년월이 서로 합이 되기에 己丑과 沖이 되지 않습니다.
즉 乙未년 내내 沖이 되지는 않는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부친 사망 수를 沖으로 풀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저는 庚辰월로 추정합니다.
날아가긴 어디로 날아간다고 하시나요?
슈퍼맨도 아닌데요?
단순 충했다고 부친성이 사망하겠나요
년간에 부친성을 합거하는
저승사자가 보이시나요
이게 보여야 합니다
축중의 신금은 병화 년간과 병신합거로 제거가 된 것이고요
그 이유가 명확한 거죠
그러나
축중의 계수는 정관출현이죠
20대 말에 미혼일 가능성이 높죠
그럼
무슨 자식명을 논하겠나요
고로 계수는 관살이니 직업관련성이 될 겁니다
을미년 이해에 부친 사망하고
본인은 갑자기 가장이 되므로
생계를 짊어질 일이 발생하겠죠
그러나 관살혼잡이니 쉽지가 않죠
충을 볼적에는
대운과 세운만 보세요
월운이 충으로 개고되기 어렵습니다
다만 월운이 동의 작용을 하려면
세운에서 개고가 된 상태에서 가능하죠
묘고형충회합
이거 아주 까다롭습니다
생각처럼 하면 안되요
을미년은 을미대운 미토말에 해당되죠
미토가 2개 중첩되면서
축미충이 연달아 발생하죠
왜 미토운인데 축미충인가
이게 핵심이죠
다른 글자는 볼 필요 없습니다
방해만 되요
운명을 일으킬 정도의 힘이 없죠
未백호대운 乙未백호년 일지와 午未합하나 대세운이 같이오니 丑未충으로 辛금이 충출되고 년간 丙화에 합거당하니 부친과 이별입니다. 백호대운 백호년이니 험하게 가신듯합니다.
丑中癸수는 인출되어도 합거가 안됩니다.
무사합니다.
을미대운 축미충으로...근묘화실로 축대운 말에 일어나는 모습. 30세 마지막해 을미년에 돌아가심으로 축미충으로 인한 사망이 설명이 되는데, 당해 봄이라니...세운 을미의 축미충과는 하반기 발생이 아닌 모순.
즉 을목이 상반기에 을기충으로 오중 기토, 축중 기토를 동하게 하니, 축오...원진+귀문+탕화+해 로 개고를 하니...
그런데 신금이 5월 신사월로 오며 병신합에
신금은 巳월에 死지로 운명을 달리함.
5월 신사월로 봅니다.
봄에 사망하신 것으로
5월 신사월은 여름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대원명리학 제 상식으로는 겨울 12.1.2월, 봄 3.4.5.월, 여름 6.7.8월...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명리학 기준이 아닌 일반인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기준 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칠문합니다.
乙未대운 중, 2009년(己丑)이 아니고 乙未년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축년에는 24살때 임으로 다른 작용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대운을 각기 나누어 보는 겁니다
만약 간지를 통합해서 보면
이런 이유를 설명하기 어렵죠
\
고로 천간의 주연이 다르고 지지의 주연배우가 다른 거죠
천간의 주연배우는 을목이니 목극토가 핵심쟁점이죠
목극토에서는 소토는 일어나도 개고는 불가하죠
그러니 지지 미토에서는 토동이 발생하죠
토동이 핵심 주연배우이므로 개고의 발단도 지지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높겠죠
@갑진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부친은 음양이 같음으로 편재가 되는데 진(사)오에서 사중경금이다
근묘화실에 의해서 30세 31세 사이에 해당하는 구간이다
부친 편재는 경금으로
을미대운에는
을은 목으로 금과 상반이 된다
미는 사를 격각한다
을미세운에는
같은 작용이 반복이다
격각을 2번 연달아 받아서 일어난 상문조객이다
을미대운의 을미년에는
을미대운의 마지막으로 시주 기축과 반응하는 시기이다
축중의 신금이 충출하여 재를 취하는 것으로 초상나서 들어오는 돈과 유산 상속으로 생기는 금전으로 볼 수 있겠다
을미세운의 봄에는
을미가 병인에 작용하는 시기인데
을과 병의 문서 쟁탈(상속쟁탈?)
인미원진의 밥그릇 싸움?
기묘월로 추정하는데
을미대운 을미세운의
미중의 기토가 기묘월에 투출하여
기토가 상관인데 편재의 밥그릇 임수를 탁하게 하고
묘월에는 편재의 밥그릇 임수가 사지에 들어가는 시기가 되어 사망시기로 추정합니다
관점은 축미충은 일어나는데 그 시기에 따라서 빗겨나가는 경우를 잘 살펴야 하겠습니다
부친 편재 부재시에는 정재를 부친으로 봅니다
그래서
경진월의 발생가능성이 높죠
부친성이 등장하니까요
신금이 부친성의 대역배우인데
경진월에 진찌 부친 주연이 나타난 거죠
이제 내가 갈때이다~
만약 이런 개연성이 불가하다면
이 사주는 평생 경금이 없다면
부친은 불로 장생하거나 아예 없이 태어났겠죠
좋은 의견을 올려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친사망은 축미충으로 읽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