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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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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말짱 헛 일이었어 ᆢ
가을소리 추천 2 조회 311 26.06.09 09:3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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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09:41

    첫댓글 사모님께서 오랜 세월 동안 고생하셨네요.
    평범한 며느리들도 명절 스트레스 장난 아닌데,
    그 많은 식솔들을 명절마다 먹이고 건사하셨으니 칭송받아 마땅하십니다.
    이젠 그 고생에서 해방되셨으니 현명한 내외분이십니다.

  • 작성자 26.06.09 09:50


    지금 생각하면
    내가 미쳤다는
    생각이 ᆢ
    우린
    셋째집인데
    맏집 노릇을 했지요
    그래도 덕분에
    온 가족들
    건강하고
    편안 하다고
    위로하며
    삽니다

  • 26.06.09 09:52

    그대가족이 모여서 차례 제사를 지내는게여자들 에겐 참 고역이지요
    잘하셨네요 ㅎ

  • 작성자 26.06.09 09:55

    아내에게
    감사 하면서
    살고있어요
    아무리 제가
    하고 싶어도
    아내가 반대하면
    할수없는 일이거든요 ᆢ

  • 26.06.09 10:32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모님 자주 업어주셔요~ㅎ

  • 작성자 26.06.09 12:44

    그래야
    하지요
    예전 우리들
    아내는
    다들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불만도 없었습니다

  • 26.06.09 10:42

    네~♡♡♡

  • 작성자 26.06.09 12:44

    감사합니다
    댓글 ᆢ

  • 26.06.09 11:49

    자손들이 내려가면서 복받을겁니다. 사람 대접하고 조상님 극진히 모시는거 예삿일 아닙니다 대단하신 부인이십니다.

  • 작성자 26.06.09 12:46

    얼마전
    위 장 트러블
    겪고 나서
    조상들이
    돌보고 있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운선님 도
    지금
    복받고 계시지요

  • 26.06.09 14:19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는 간소화~
    무조건 간소화~^^

  • 작성자 26.06.09 15:21

    간소하게
    마음으로
    모신지
    십년이 넘었습니다
    건강하세요

  • 26.06.09 19:55

    정말 두분 수고하셨네요.절로 모시는 결단도 넘 잘하셨어요
    시절따라 가야죠

  • 작성자 26.06.09 20:22

    생각하면
    그때만 해도
    에구 ᆢ
    그래도
    후회는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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