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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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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오늘 갑자기 떠나간 그녀의 모습이 보고싶다.
지존이 추천 1 조회 456 26.06.10 12:0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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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0 12:20

    첫댓글 누구나 가슴속에 묻혀있는 한가닥의 사연입니다.
    찐한 공감에 짠한 마음 보탭니다.

  • 작성자 26.06.10 16:23

    오늘따라 유난히 정리 하면서 그녀의 물건들을 보면서 떠오르네여

  • 26.06.10 16:33

    @지존이 그러게요~
    처음 보다는 세월이 지날수록 새록새록 생각나더라구요~

  • 작성자 26.06.10 17:38

    @다이예나 참 좋은친구 였거든요
    갑장 여자친구

  • 26.06.10 18:59

    참 마음이 착하신 지존님 !
    나이가 들어가면서 비슷한 생각들이 나더이다~~
    먼저떠난 친구들도 생각나고~~~

  • 작성자 26.06.10 22:03

    착하기는요 ㅎㅎ

  • 26.06.10 20:18

    몇살에 떠났는지 찾아와서 울었다니 못잊을 친구 맞네 어차피 누구나 가는거지만 너무 빨리갔으니 안됐지요

  • 작성자 26.06.10 22:03

    몇년 않됐어

  • 26.06.10 23:01

    사연이야 어찌되았든 버릴 건 자꾸 버려야 해 그거 다 짐이야
    나는 매일 버리는데 매일 버릴 것만 보여 나는 버리고 아들넘은
    매일 택배로 시켜 아침에 현관문을 열면 밤새 산타가 오셨다 갔는지
    택배 상자가 밤을 새우고 있어 택배 기사에게 이 라인에서 택배
    제 많이 시키는 집이 누구냐 물으니 웃으며 우리집이래

  • 작성자 26.06.10 23:10

    ㅎㅎㅎ누나 버리는사람 따로 사는사람 따로 항상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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