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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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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허박사의 건강법칙
송지학 추천 1 조회 150 26.06.13 07:22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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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3 08:32

    첫댓글 진즉 알켜주지 참~~~
    다 살고나니 이제사 알켜줘
    그냥 닥치는데로 먹어도 될 나이니 개념치 않아도될듯 ㅎ

  • 26.06.13 08:36

    ㅎㅎ
    진작 물어보지 그랬어요?

    반갑습니다.

  • 26.06.13 08:58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ㅎ
    덕분에 미소지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6.06.14 08:09

    그래도 자투리가 많이 남은 인생입니다.
    선수는 사기가 죽으면 절대 안되는 시합이니까요!!

  • 26.06.13 08:40

    15번은 어려서 깨우쳤어요.
    그러나 지금은 구두가 필요없는 시기가 되었어요.
    운동화로 슬리퍼로 모두 해결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6.13 09:00

    잘 지내시죠?ㅎ
    전 늘 평생 운동화만 거의 신은거
    같아요ㅎ

  • 작성자 26.06.14 08:11

    깐디는 거의 맨발이었는데~~~~
    이 분이 운동화를 신고 다녔으면 세상이 얼마나 뒤집어졌을까 걱정이 태산입니다.

  • 26.06.13 08:37

    허정 박사의
    생활에 꼭 지혜를
    꼭 집어 시원하게 해 주었네요~~

    이름은 "허정" 인데
    내용은 너무나 진정 하네요~~

    "진정 박사"가 울고 갈 정도로
    다 필요한 내용이라서리~~ ㅋㅋ

  • 26.06.13 08:39


    부모님을 잘못만나서
    이름을 허정으로 지어주셨나봅니다.
    성씨가 진씨여야되는데요.

  • 26.06.13 09:29

    @시니 두분 덕분에 웃어보았습니다 ㅎㅎㅎ
    웃음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는 해야해요
    웃을일이 별로 없으니까요

  • 작성자 26.06.14 08:13

    그래도 진정박사라 하시니 겨우 안심하였나이다.
    혹시 실수하시어 "허당박사"라 하시었으면 말짱 허당인데 말입니다.

  • 26.06.13 09:01

    올만에 송지학님 글 접했습니다
    아쉬운 넘이 찾아와
    읽네요 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26.06.13 22:01


    미와정님 오셨군요.
    자주 놀러오세요.

  • 작성자 26.06.14 08:14

    세상 살면서 아쉬우면 지는 겁니다.
    무엇이 아쉬운지도 모르겠으니 시간 나시면 들러 주세요!!

  • 26.06.13 09:34

    블랙커피가 맛있좋은데~ 어쩌나요 ㅉㅉ
    과식은 않는데 달달한게 땡기잖아요 그래서 뱃살이 안빠질까요? ㅋ

  • 26.06.13 22:03


    송지학님 이 글보고
    저도 늘 블랙커피인데
    오늘 라떼를 먹으니 얼마나 맛있던지요.

    뱃살은 대장이 빨리 내보내지 않아서 더합니다.
    잘 내보내고 나면 뱃살이 좀 들어가서 행복요.ㅋ

  • 작성자 26.06.14 08:17

    뱃살 빼서 어디에 쓰시려고요?
    그냥 자연 그대로 가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넉넉하게 사시는 것이 젤이옵니다.
    이젠 저도 청춘이 돌아오기엔 틀린 나이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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