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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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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똑똑~
지는해 추천 0 조회 258 26.06.11 04:5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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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1 04:57

    첫댓글
    제가 제글을 퍼오는 것은
    괜찮겠지요?
    5년여 종횡무진 푸다닥
    거렸던 댄스카페에
    묵혀 두었던 글을
    이고왔어요. ㅎㅎ
    사실 몇년동안 그카페서
    활동중지 되어 내 그림자
    들을 확인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다른카페 겸직?
    양쪽 임원불가 조항에걸림)
    제가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ㅎ
    아무튼 엊그제 다시풀어주신
    은혜로다가 옛창고를 뒤짐,
    혜량바랍니다~~ 굽신^^

  • 26.06.11 06:24

    아침에 눈을 뜨며 '살았다'고 외친다니 묵직한 말이네요.
    척박한 땅의 아이들 이야기에서 그 말의 무게가 달라지는 대목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런데 쉰새벽부터 뭔 일 ?~ 아직 칠순도 안된 젊은 아낙인 저는 새벽에 일어나는건 힘들어요 , 참 부지런도 하시다 ~ 에혀 우리는 죽었다 깨도 이리 새벽에 일어나서 글 몬씁니다. 뭐 나올것도 없는데 ~~^^


  • 작성자 26.06.11 06:42

    @둘째
    헤헤~
    저의 신체시계가
    그러라고 시키니
    우짭니까
    눈이 그냥 저절로
    떠진다꼬요오~~ㅎ
    ( 내 나이 되어 보삼)
    이왕 일어났으니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여기기웃 저기기웃
    입맛다시며
    돌아댕깁지요.
    새뵥에 동네골목에서
    서성이면 논네 잠도
    없다고 지청구 들으니
    고개 쑤구리고 글이나
    파야지요. 씨익^^

    둘째님의 좋은날이
    시작되었어요
    오늘하루도 당신거에요
    즐기고 누리소서~ 굿럭!^^

  • 26.06.11 06:56

    넘 글도 아니고 본인 글 들고 오시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어미들은 내 새끼 아니라도 어리고 약한 것들에게 눈길 마음이 갑니다 거기다 보호 받지 못하는 환경에 처했다면 더더욱 ㅠㅠ 전 미디어에서 보는 어린 아이들이 마구 다루어지고 팽개쳐진 상태를 접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송아지 같이 맑은 눈동자에 고인 눈물과 두려움 아무 것도 해줄 수없는 저는 양심이 아파 피하고 맙니다 지는 해님 글 올리시는데 시간따위는 하등 상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11 07:31


    역시 내편 우리편,
    운선님 덕분에 불끈!
    힘이납니다.
    감사해요 ^^

    여자에게 치명적인?
    모성애가 어떨땐
    천형인가 싶기도 해요.
    하지만
    생명을 이어가는 원천,
    필수 조건 이기에 인류가
    존재하고 살아 남는 것이
    겠지요.

    운선님의 하루가 온통
    행복 했으면 좋겠어요.
    즐기고 누리소서~ 굿럭^^

  • 26.06.11 07:02

    본인글인데 뭐 어때요
    잘하셨어요

    아침에 눈뜸에
    감사하고 오늘하루도
    선물이당
    즐겁게 행복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저멀리 계양산을
    바라보며 딸집에서~~~

  • 작성자 26.06.11 07:19


    반가워요~
    문선이님^^

    시야가 탁 트인
    뷰 맛집 이네요^^
    하루의 기운을
    듬뿍 받으실듯^^

    긍정의 시선으로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활기차게
    으랏차차~ 입니다^^

  • 26.06.11 09:06

    그러믄요,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는 기적이고 말고요.
    작년에 죽을 고비를 넘긴 뒤 그 후의 모든 날들은 덤이요 선물로 여기며 삽니다.
    중환자실에 있을 때, 오늘 자려고 눈 감았는데 영원히 눈 못 뜰 수도 있다던 교수님 말씀이 넘 충격이었어서,
    그날 이후 날마다 잠들기 전에는 내일 눈 뜨게 해주십사고 기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하루를 주신 기적에 감사한답니다.
    세상의 악과 힘든 일을 볼 때엔 신의 뜻을 헤아리기 힘들 때도 있지만,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룬다는 성경 말씀을 겪어서 깨달은 저는 그저 감사하며 기도하며 삽니다.

  • 작성자 26.06.11 10:25


    반가워요~
    달항아리님^^

    원래 종교가 있으시고
    믿음이 있으셔서 고난을
    통해 더큰 은혜를 받으신듯
    그 감사의 느낌을 저도
    공감해요.

    시련은 고통도 주지만
    이겨냄으로 해서 더큰
    보상을 받기도 하지요.

    달항아리님의
    보람된 날들을
    응원드려요~~ 굿럭!^^

  • 26.06.12 04:39

    화사한 미소 웃음이 맑던 달항아리님
    잘 지내시는 모습뵈니 좋네요

  • 26.06.12 21:05

    @인애6 인애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아름다운 노랫소리 듣고 싶습니다. ^^

  • 26.06.11 10:01

    헤헤 저는 매일 아침 누뜨면 감사하다고 인사한답니다

  • 작성자 26.06.11 10:28

    반가워요~~
    지존이님^^

    늘 열심으로 잘
    살아내시는 긍정의
    노력에 응원의 박수
    드려요~~~굿럭!^^

  • 26.06.11 17:40


    아침에 눈뜨고
    천지사방 꽃잔치에
    푸르름속 걸어다니며
    누리는 이 모든것 감사감사죠

    어릴적 요구가 많았던 제게 엄니가 늘~~
    아래를 보라고 하셨어요

    위아래로 규정짓는다기보다
    어린아이들 모습 살아보겠다는 몸부림들 가슴 아프죠
    잘 이고 왔습니다

  • 작성자 26.06.11 19:33


    반가워요~
    초긍정마인드 정아님^^

    고운시선으로 기쁘게
    살아 가시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세상사람들의 다양한
    모습들 속에서 지금
    이자리가 꽃자리임이
    감사하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굿이브닝^^

  • 26.06.12 04:41

    늘 반성하시고 늘 움직이시고 누구보다 요리솜씨좋으시고 지는해님 지혜가 늘 번득이십니딘
    늘 응원하는거 아시지요 지는해님

  • 작성자 26.06.12 04:48

    앗!
    인애님~ 방긋^^

    그럼요 알구말구요
    5060카페에서의 첫정
    어찌 잊으리요^^
    인애님의 안부는 늘
    눈으로 좇고 있답니다.
    예술사랑의 솜씨와 맘씨
    인애님의 좋은날들을
    저도 늘 응원해요
    멋진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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