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제가 제글을 퍼오는 것은 괜찮겠지요? 5년여 종횡무진 푸다닥 거렸던 댄스카페에 묵혀 두었던 글을 이고왔어요. ㅎㅎ 사실 몇년동안 그카페서 활동중지 되어 내 그림자 들을 확인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다른카페 겸직? 양쪽 임원불가 조항에걸림) 제가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ㅎ 아무튼 엊그제 다시풀어주신 은혜로다가 옛창고를 뒤짐, 혜량바랍니다~~ 굽신^^
아침에 눈을 뜨며 '살았다'고 외친다니 묵직한 말이네요. 척박한 땅의 아이들 이야기에서 그 말의 무게가 달라지는 대목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런데 쉰새벽부터 뭔 일 ?~ 아직 칠순도 안된 젊은 아낙인 저는 새벽에 일어나는건 힘들어요 , 참 부지런도 하시다 ~ 에혀 우리는 죽었다 깨도 이리 새벽에 일어나서 글 몬씁니다. 뭐 나올것도 없는데 ~~^^
넘 글도 아니고 본인 글 들고 오시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어미들은 내 새끼 아니라도 어리고 약한 것들에게 눈길 마음이 갑니다 거기다 보호 받지 못하는 환경에 처했다면 더더욱 ㅠㅠ 전 미디어에서 보는 어린 아이들이 마구 다루어지고 팽개쳐진 상태를 접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송아지 같이 맑은 눈동자에 고인 눈물과 두려움 아무 것도 해줄 수없는 저는 양심이 아파 피하고 맙니다 지는 해님 글 올리시는데 시간따위는 하등 상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믄요,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는 기적이고 말고요. 작년에 죽을 고비를 넘긴 뒤 그 후의 모든 날들은 덤이요 선물로 여기며 삽니다. 중환자실에 있을 때, 오늘 자려고 눈 감았는데 영원히 눈 못 뜰 수도 있다던 교수님 말씀이 넘 충격이었어서, 그날 이후 날마다 잠들기 전에는 내일 눈 뜨게 해주십사고 기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하루를 주신 기적에 감사한답니다. 세상의 악과 힘든 일을 볼 때엔 신의 뜻을 헤아리기 힘들 때도 있지만,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룬다는 성경 말씀을 겪어서 깨달은 저는 그저 감사하며 기도하며 삽니다.
첫댓글
제가 제글을 퍼오는 것은
괜찮겠지요?
5년여 종횡무진 푸다닥
거렸던 댄스카페에
묵혀 두었던 글을
이고왔어요. ㅎㅎ
사실 몇년동안 그카페서
활동중지 되어 내 그림자
들을 확인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다른카페 겸직?
양쪽 임원불가 조항에걸림)
제가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ㅎ
아무튼 엊그제 다시풀어주신
은혜로다가 옛창고를 뒤짐,
혜량바랍니다~~ 굽신^^
아침에 눈을 뜨며 '살았다'고 외친다니 묵직한 말이네요.
척박한 땅의 아이들 이야기에서 그 말의 무게가 달라지는 대목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런데 쉰새벽부터 뭔 일 ?~ 아직 칠순도 안된 젊은 아낙인 저는 새벽에 일어나는건 힘들어요 , 참 부지런도 하시다 ~ 에혀 우리는 죽었다 깨도 이리 새벽에 일어나서 글 몬씁니다. 뭐 나올것도 없는데 ~~^^
@둘째
헤헤~
저의 신체시계가
그러라고 시키니
우짭니까
눈이 그냥 저절로
떠진다꼬요오~~ㅎ
( 내 나이 되어 보삼)
이왕 일어났으니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여기기웃 저기기웃
입맛다시며
돌아댕깁지요.
새뵥에 동네골목에서
서성이면 논네 잠도
없다고 지청구 들으니
고개 쑤구리고 글이나
파야지요. 씨익^^
둘째님의 좋은날이
시작되었어요
오늘하루도 당신거에요
즐기고 누리소서~ 굿럭!^^
넘 글도 아니고 본인 글 들고 오시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어미들은 내 새끼 아니라도 어리고 약한 것들에게 눈길 마음이 갑니다 거기다 보호 받지 못하는 환경에 처했다면 더더욱 ㅠㅠ 전 미디어에서 보는 어린 아이들이 마구 다루어지고 팽개쳐진 상태를 접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송아지 같이 맑은 눈동자에 고인 눈물과 두려움 아무 것도 해줄 수없는 저는 양심이 아파 피하고 맙니다 지는 해님 글 올리시는데 시간따위는 하등 상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내편 우리편,
운선님 덕분에 불끈!
힘이납니다.
감사해요 ^^
여자에게 치명적인?
모성애가 어떨땐
천형인가 싶기도 해요.
하지만
생명을 이어가는 원천,
필수 조건 이기에 인류가
존재하고 살아 남는 것이
겠지요.
운선님의 하루가 온통
행복 했으면 좋겠어요.
즐기고 누리소서~ 굿럭^^
본인글인데 뭐 어때요
잘하셨어요
아침에 눈뜸에
감사하고 오늘하루도
선물이당
즐겁게 행복하게
좋은하루 되세요~^^♡
저멀리 계양산을
바라보며 딸집에서~~~
반가워요~
문선이님^^
시야가 탁 트인
뷰 맛집 이네요^^
하루의 기운을
듬뿍 받으실듯^^
긍정의 시선으로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활기차게
으랏차차~ 입니다^^
그러믄요,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는 기적이고 말고요.
작년에 죽을 고비를 넘긴 뒤 그 후의 모든 날들은 덤이요 선물로 여기며 삽니다.
중환자실에 있을 때, 오늘 자려고 눈 감았는데 영원히 눈 못 뜰 수도 있다던 교수님 말씀이 넘 충격이었어서,
그날 이후 날마다 잠들기 전에는 내일 눈 뜨게 해주십사고 기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하루를 주신 기적에 감사한답니다.
세상의 악과 힘든 일을 볼 때엔 신의 뜻을 헤아리기 힘들 때도 있지만,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룬다는 성경 말씀을 겪어서 깨달은 저는 그저 감사하며 기도하며 삽니다.
반가워요~
달항아리님^^
원래 종교가 있으시고
믿음이 있으셔서 고난을
통해 더큰 은혜를 받으신듯
그 감사의 느낌을 저도
공감해요.
시련은 고통도 주지만
이겨냄으로 해서 더큰
보상을 받기도 하지요.
달항아리님의
보람된 날들을
응원드려요~~ 굿럭!^^
화사한 미소 웃음이 맑던 달항아리님
잘 지내시는 모습뵈니 좋네요
@인애6 인애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아름다운 노랫소리 듣고 싶습니다. ^^
헤헤 저는 매일 아침 누뜨면 감사하다고 인사한답니다
반가워요~~
지존이님^^
늘 열심으로 잘
살아내시는 긍정의
노력에 응원의 박수
드려요~~~굿럭!^^
아침에 눈뜨고
천지사방 꽃잔치에
푸르름속 걸어다니며
누리는 이 모든것 감사감사죠
어릴적 요구가 많았던 제게 엄니가 늘~~
아래를 보라고 하셨어요
위아래로 규정짓는다기보다
어린아이들 모습 살아보겠다는 몸부림들 가슴 아프죠
잘 이고 왔습니다
반가워요~
초긍정마인드 정아님^^
고운시선으로 기쁘게
살아 가시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세상사람들의 다양한
모습들 속에서 지금
이자리가 꽃자리임이
감사하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굿이브닝^^
늘 반성하시고 늘 움직이시고 누구보다 요리솜씨좋으시고 지는해님 지혜가 늘 번득이십니딘
늘 응원하는거 아시지요 지는해님
앗!
인애님~ 방긋^^
그럼요 알구말구요
5060카페에서의 첫정
어찌 잊으리요^^
인애님의 안부는 늘
눈으로 좇고 있답니다.
예술사랑의 솜씨와 맘씨
인애님의 좋은날들을
저도 늘 응원해요
멋진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