乙 戊 壬 壬
卯 申 寅 辰
61 51 41 31 21 11 1,0
己 戊 丁 丙 乙 甲 癸
酉 申 未 午 巳 辰 卯
1952년생이며, 모친이 사망했습니다.
모친 사망이 어느 대운의 일인지 짐작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지장간을 살펴서 사망 수를 논하려 한다면, 아마 寅 중의 丙을 대상으로 삼을 겁니다.
원국에 인신 충이 있으니 아마 출생 직후에 모친이 사망했을 거라고 논할 분도 계실 테지요.
그러나 거듭 강조하건데, 지장간을 논하는 일은 가능하다면 피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억지 끼워 맞추기가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틀린 줄 모릅니다. 엉터리 끼워 맞추기를 해 놓고도, 스스로 흡족해 하며 자신감을 자랑합니다.
보란듯이 남을 가르치기까지 하죠. 초보 님들은 여기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십이 지지를 구성하고 있는 지장간은 아직도 학술적 근거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달달 외우고 있는 그것들, 고전에 적혔으나 사실상 근거 없는 이론이다. 그 말씀입니다.
명리 이론은 근거가 있어야 하고, 반드시 이치에 맞아야 합니다.
끼워 맞추기 역시 이치에 맞아야 합니다.
첫댓글 확률상으로 보자면 모친이 장수하셨을 확률도 꽤 되 보이는군요. 14년전 근방 혹은 2년전 근방으로 봐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이 사주의 20대 중반에 모친의 암으로 인한 사망수도 있을수 있겠죠. 여러가지 인자들이 보이긴 하네요.
42~47세 때 벌어진 일이 아닌가 합니다.
정미 대운도 가능해 보이긴 하네요. 44세 근방
을사대운으로 추측합니다.
위와 똑같은 사주라 해도
각각 부모의 사망 시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달라야 마땅하고요.
왜냐하면 각각의 부모의 사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형제의 사주도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답이 하나 뿐이라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추정하신 시기(대운)가 논리성이 있다면, 그게 모범 답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박할수 없는 논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상황에 따라서 지장간의 쓰임은 있다 봅니다 .
예시 문제 감사합니다
위 명주의 경우는
癸卯 대운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공부자료가 될것같습니다.
@만리강산 병신년입니다.
이유는 역술인마다 다르게 보기에 제 소견도 도움이 되지 않을 듯싶습니다.
태세에서
인신 충이다. 아니다. 충이 안 된다 辰과 합이 되는데 무슨 충인가?
병임 충이다. 아니다 병임 극이다. 을이 있는데 무슨 극인가?
등등 다양한 견해가 나올 듯합니다.
뒷북 끼워맞추기입니다
육친변동(주로 사망하는 경우)이 일어나는 경우는 해당 육친이 충극을 받았거나 입묘되었을 때 등
(책// 정통 십신명리)으로 배웠습니다
모친에 해당하는 火가 결핍되어 모친궁에 있는 寅을 모친으로 봅니다
원국에서 인신충으로 위태로워 보이는데
癸卯대운에 일지 申이 卯를 극하니 피할 수 없었다 라고
봅니다
방국에 의한 목다화식으로 돌아가셨군요
천간에 두 개의 저승사자 임수로 병임충거를 기다리는 팔자이죠
이미 재성출현으로 인성이 극을 심하게 받는 상태이므로
모친은 그 자체로 병약했을 겁니다
이런 이유로 병약한 모친에게
묘대운에 인묘진방국은 목다화식을 유발하겠죠
곧 화가 절에 들어가는 거죠
이해가 됩니다
참으로 사주가 배운대로 설명이 되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