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行
첫째로
품위있고 보람있는 말년 인생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건강이 따라야 하므로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둘째로
사람이 태어나서 한 평생 주위로 부터 도움을
받고 살다가 많은 빚을 남기고 생을 마치게 된다.
가급적이면 평소에 진 신세를 다 갚으면 좋겠지만
다른 빚은 몰라도 경 · 조사 빚은 꼭 갚으라는 옛말이 있다.
다음은
가급적 약속된 모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다.
모임에 가는 날은 행복한 날이라 생각하면
모임 날이 더욱 기다려진다.
모임에 가면 각종 좋은
정보를 얻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건강 관련 정보다.
동창회 등 친구들과의 모임은
적극적으로 참여해도 모자란다.
허물없는 친구들과의 박장대소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더욱 좋다.
三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