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일시: 2025. 10. 11
장소 : 통도사 극락암과 메밀밭
파크 골프를 하고 이발을 했다.
카독에 강영대 교장선생님의 메일이 와있다. 통도사 메밀밭을 가 보라고요 ....
車가 많이 밀렸는데, 모두 메밀밭 가는 차다.
월요일에 갈까했는데 오후에 가 보았다. 극락암 가는 양쪽 밭에 메밀꽃이 흐드려지게 피었다.
극락암에서 몇컷하고 메밀밭을 천천히 찍었으나, 뾰죽한 맛이 없는 것 같다. 그래도 큰밭에 메밀을 심어 관광 상품으로 내어 놓은 것 까지는 좋았으나, 단출하다. 강원도 정선에 가면 붉은 꽃 피는 메밀이 있다. 조금 변화를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촬영 편집 : 선 진 규
첫댓글 극락암은 자주 간 암좌이다. 갈때마다 변화를 준다. 차 주차 할곳이 없어서 극락암을 찾아서 몇 컷했다.
메밀 밭을 가까히에서 잘 보았다.
비료(거름)가 모자런지 무성하지를 않고 큰 변화는 없다.
비옥한 토지에 심었으면 좋았을 것을 사기 치는 모양세다......
하루의 해를 보내니 찜찜하구나~~
가을철, 메밀꽃이 만발하니 아름답습니다.
메밀밭이 주변 산과 어우러져 병풍처럼 감싸는 풍경이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