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低たんぱく食」でマウスの内臓脂肪が減少 代謝改善の可能性
2026年4月12日午前11時15分
慶應義塾大学の本田賢也教授などの研究グループは、食事の栄養バランスが腸内細菌の働きにどう影響するかを調べるため、マウスに同じカロリーで、たんぱく質などの割合を変えた餌を与えました。
その結果、標準的な餌と比べてたんぱく質の割合を6割ほど減らした「低たんぱく食」を与えたマウスでは内臓脂肪が減少す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
低たんぱく食を与えたマウスの腸内細菌の働きを詳しく調べたところ、特定の細菌が分泌する物質が脂肪の中で代謝を促進する細胞を増やす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ということです。
研究グループは、代謝の異常で起きる糖尿病や脂肪肝といった病気の患者に特定の腸内細菌を移植した上で、たんぱく質の割合が低い食事をとることで代謝を改善できるのではとしています。
本田教授は、「その人その人でやっぱ違うと思うので、これが一番いい食事ですというのは、やっぱり言えない。食事をちょっと変えると結構腸内細菌技能が変るというのははっきりしてきていると思います。なので賢く食事を考えるというのは大事」としています。
<표현체크>
1) 〜働き
일하다의 뜻인 働く에서 파생된 명사지만 명사로 바뀌면서 뜻이 약간 달라집니다.
“기능, 역할, 작용” → 사람의 ‘일하다’라는 의미에서 사물·기관·세포·물질이 하는 역할을 말할 때 쓰는 명사
腸内細菌の働き → 장내 세균의 기능 / 작용
この薬は胃の働きを助ける。 → 이 약은 위의 기능을 돕는다.
2) 〜がわかりました
“~라는 것이 밝혀졌다 / 알게 되었다” →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사용됩니다.
그런데 わかる앞에는 を대신 が를 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わかる는 가능형동사로 바꾸거나 하지 않고 わかる로 '알 수 있다'라는 가능형의 뜻을 나타냅니다.
原因がわかりました。 → 원인이 밝혀졌습니다.
3) 〜たところ
“~했더니”, “~한 결과” → 어떤 행동을 했더니 그 직후에 새로운 사실이 드러남.
調べたところ原因がわかった。 → 조사해봤더니 원인을 알게 되었다.
問い合わせてみたところ、申し込みは来週までだそうです。 → 문의해봤더니 신청은 다음주까지라고 합니다.
4) 〜ということです
“~라고 합니다”, “~라는 것입니다” → 전달·보고·설명할 때 쓰는 문어적 표현입니다.
来週から値上げするということです。 → 다음 주부터 가격을 올린다고 합니다.
5) 〜といった
: という에서 왔지만 다른 뜻으로 쓰이는 문법 표현입니다.
“~와 같은”, “~ 등의” → 예시를 나열한 뒤, 그 예시들이 속한 범주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野菜、果物、魚といった食品 → 채소·과일·생선 같은 식품
スペイン語、フランス語といった外国語 → 스페인어, 프랑스어 같은 외국어
a,b,c といった A 와 같은 형식으로 앞에는 A범주 안에 포함시킬 수 있는 작은 예들의 단어 a, b, c 등을 넣고
뒤에는 그것을 다 포함할 수 있는 큰 의미 단어 A를 넣습니다.
6) 〜上で(うえで)
과거형과 접속해서 “~한 후에”의 뜻으로 쓰이지만, 전제조건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단순히 시간적 순서를 표현하는 ~た後で와 다릅니다.
Vた + 上で → 어떤 행동을 먼저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할 때.
예) 社長の承認を得た上で実行されます。→ 사장의 승인을 얻은 후에 실행됩니다.
<한국어번역>
게이오대학의 혼다 겐야 교수 등을 포함한 연구 그룹은, 식사의 영양 균형이 장내 세균의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사하기 위해, 마우스에게 같은 칼로리이지만 단백질 등의 비율을 바꾼 사료를 먹였습니다.
그 결과, 표준적인 사료와 비교해 단백질 비율을 약 60% 줄인 ‘저단백 식단’을 먹인 마우스에서는 내장 지방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단백 식단을 먹인 마우스의 장내 세균의 기능을 자세히 조사한 결과, 특정 세균이 분비하는 물질이 지방 조직 안에서 대사를 촉진하는 세포를 증가시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연구 그룹은, 대사 이상으로 발생하는 당뇨병이나 지방간 같은 질환의 환자에게 특정 장내 세균을 이식한 뒤, 단백질 비율이 낮은 식사를 하게 하면 대사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혼다 교수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것이 가장 좋은 식사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식사를 조금만 바꿔도 장내 세균의 기능이 꽤 변한다는 점은 분명해지고 있다. 그래서 현명하게 식사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읽기연습>
慶應義塾大学(けいおうぎじゅくだいがく)の本田賢也(ほんだけんや)教授(きょうじゅ)などの研究(けんきゅう)グループは、食事(しょくじ)の栄養(えいよう)バランスが腸内細菌(ちょうないさいきん)の働(はたら)きにどう影響(えいきょう)するかを調(しら)べるため、マウスに同(おな)じカロリーで、たんぱく質(しつ)などの割合(わりあい)を変(か)えた餌(えさ)を与(あた)えました。
その結果(けっか)、標準的(ひょうじゅんてき)な餌(えさ)と比(くら)べてたんぱく質(しつ)の割合(わりあい)を6割(ろくわり)ほど減(へ)らした「低(てい)たんぱく食(しょく)」を与(あた)えたマウスでは内臓脂肪(ないぞうしぼう)が減少(げんしょう)す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
低(てい)たんぱく食(しょく)を与(あた)えたマウスの腸内細菌(ちょうないさいきん)の働(はたら)きを詳(くわ)しく調(しら)べたところ、特定(とくてい)の細菌(さいきん)が分泌(ぶんぴつ)する物質(ぶっしつ)が脂肪(しぼう)の中(なか)で代謝(たいしゃ)を促進(そくしん)する細胞(さいぼう)を増(ふ)やすことが明(あき)らかになったということです。
研究(けんきゅう)グループは、代謝(たいしゃ)の異常(いじょう)で起(お)きる糖尿病(とうにょうびょう)や脂肪肝(しぼうかん)といった病気(びょうき)の患者(かんじゃ)に特定(とくてい)の腸内細菌(ちょうないさいきん)を移植(いしょく)した上(うえ)で、たんぱく質(しつ)の割合(わりあい)が低(ひく)い食事(しょくじ)をとることで代謝(たいしゃ)を改善(か
いぜん)できるのではとしています。
本田(ほんだ)教授(きょうじゅ)は、「その人(ひと)その人(ひと)でやっぱ違(ちが)うと思(おも)うので、これが一番(いちばん)いい食事(しょくじ)ですというのは、やっぱり言(い)えない。食事(しょくじ)をちょっと変(か)えると結構(けっこう)腸内細菌(ちょうないさいきん)技能(ぎのう)が変(か)るというのははっきりしてきていると思(おも)います。なので賢(かしこ)く食事(しょくじ)を考(かんが)えるというのは大事(だいじ)」と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