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明潤 동문(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대통령) 有功 諮問委員으로 선정되어 12월 27일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습니다.
박명윤 동문은 대통령표창(1982년 보건의 날), 국민포장(1990년 어린이 날), 국민훈장 석류장(1996년 청소년육성 유공자)을 받은바 있습니다.
保健學博士인 박 동문은 동창생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지난 2010년 8월부터 매주 2편의 ‘靑松 건강칼럼’을 경북중고제39회동기회 홈페이지에 연재하여 현재 242회에 이르고 있습니다.
첫댓글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마음을 다해 축하드립니다. 39동문중 보건분야의 외길을 살아온 집념을 가진 39구의 자랑입니다.
푸른솔 같은 청청한 인품은 그런 훌륭한 업적들로 인해 빛나는 상을 수상하게 되는군요. 오직 축하 할 뿐 ....60년 전에 우리는2년간 1,2 학년 3반 한 반에 있었지요. 그 얌전하던, 조용하던, 그 친구가 이제 중후한 노인의 모습을 하고는........
성탄절에 기쁜 소식이네요.축하합니다.
참으로 경하스러운 소식입니다. 과묵한 청송형은 우리 39 동문의 표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청송 형! 축하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청송 형의 수훈을 멀리서 축하합니다. LA에서 우재 김헌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