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준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

이웃과 소통하며 이웃들의 손과 발이 되어 아름다운 봉사의
손길을 펼친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 소식입니다.
지난 27일 광주 북구 광주장애인종합복지체육관에서 열린
더블어민주당 광주시당 장애인위원회 출범식에 도우미를
자처한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 북구자원봉사센터와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의
봉사자 50여 명으로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광주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도왔습니다.

광주 북구자원봉사센터와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 봉사자들은
주차장, 엘리베이터, 식당 등에서 등 행사장 곳곳에서 친절하게 안내하고,
행사 진행을 위한 음향 세팅, 바닥고무판 설치 등 행사장 물품 설치를
비롯해 휠체어 밀어주기, 점심 배식 등 분주하게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는 그동안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진행해 지역 내에서 정성과 진심을 담아 봉사하는 단체로 알려져
봉사활동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는 광주시장애인연합회 행사에 9년째
봉사하고 있으며, 북구청으로부터 관내 길거리 청소봉사 및
벽화그리기 요청을 받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백선미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 홍보국장은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순수한 봉사심과
진심으로 조건 없이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대로 지켜 행하며 곳곳에서
아름다운 봉사로 실천하고 있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며 봉사의 모범이 되는 멋진 봉사단체가 되길 응원합니다.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준 신천지 자원봉사단 광주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