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화)
어디로 가고있는가?
Where are you going?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이
그분의 길을 걷는이 모두!
(시편 128.1)
걸을 수 없는 사람은
걷기만 하면
더 바랄것이 없다
기도합니다.
볼 수 없는 사람은
볼 수만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
기도합니다.
들을 수 없는 사람은
들을 수만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
기도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구하는
그것들을 나는 다
가졌습니다.
건강한 몸과 올바른
정신과 사랑하는 가족과
은혜로운 신앙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무엇인가
더 채우고 싶어
허전하고 목이마릅니다.
가진것에 감사하지 않아서
그럴까요? 내 것은 보이지
않고 남의 것이 좋아
보여서 그럴까요?
주님은 이런 내 모습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을
하실까요?
지금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고 계실까요?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갑니다.
시계를 보고 있으면
초바늘이 마치 시한
폭탄같이 움직입니다.
긴 행로를 떠나온 배는 곧
항구에 도착을 하겠지요
내가 도착할 종착
항구는 어디쯤일까요?
이 고단한 세상살이
잘 살아 보겠다고
노력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안에서는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작은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신을 들여다
보면서 암울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이렇게 오늘이라는 날을
덧 없이 살아갑니다.
덧 없이 지나갑니다.
가진것에 만족하고
작은 것에 고마워하며
주님을 따라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하고
지혜로운 삶이 되겠지요..
🌿발걸음👣
한 걸음 내디디면
길이 되고
또 한 걸음 내디디면
꿈이 된다.
때로는 비바람에 젖고
돌부리에 넘어져도
멈추지 않는 발걸음은
햇님이 따라온다.
뒤돌아보면
내가 걸어온 길마다
눈물도 있었고
웃음도 있었다.
그러나 모든 순간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으니
느려도 괜찮다
잠시 쉬어도 괜찮다
다시 일어나
한 걸음 내딛는 순간
인생은 또
새로운 길을 열어주리라.
오늘도 나는
푸른하늘을 바라보며
작지만 소중한
나의 발걸음은
🌿희망 쪽으로
천천히 걸어간다.👣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8월 4일(화)어디로 가고 있는가?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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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05:0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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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늘 당신의 빛으로 제 발걸음을 앞서 비추어주시니 제가 바른 길로 걸어가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